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6 > 충북 음성 관성지/쌍둥이못 [2004.01.08]      [이미지만보기]


얼음이냐? 물이냐?


연일 겨울답지않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취재지를 결정하기가 여간 어렵지가 않다.

취재지를 찾아 얇은 얼음상태를 확인하고 나면 얼음에 발을 올리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그래서 시도하는 방법으로 연안의 얼음을 깨고 어중간하게 낚싯대를 편성하다보니 조과는 떨어지고...


취재진이 찾은 음성의 관성지 역시 6~7cm 내, 외의 얼음두께로 얼음낚시는 엄두도 못내는 그런 상황이였다.

역시 연안의 얼음을 어렵게 깨 구멍을 내고 채비를 내려보았으나 입질한번을 보지 못하고 철수...ㅠㅠ

철수길에 쌍둥이못이라 칭하고 있는 작은 소류지에서 어렵게 5치급의 붕어얼굴을 확인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이번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다음주 쯤에는 두꺼운 얼음위를 마음껏 활보할 수 있을런지...??




관성지 제방권을 바라보고...




상류권을 바라본 관성지




연안의 얼음을 깨고... 취재진의 낚싯대




기다려도, 기다려도 입질이 없어요.ㅠㅠ... 장호원 제일낚시사장님




어째 이리도 입질이 없다냐??




아쉽지만 철수해야겠습니다... 봉봉




관성지 제방권... 역시 얼음이 약합니다




철수길에 잠시들려본 쌍둥이못... 여기도 얼음이 약합니다




어렵게 편성하였습니다.^^




꼭! 한마리 잡고 말리라~... 봉봉




걸기는 걸었는데...??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붕어얼굴을...ㅠㅠ 5치급




무럭무럭 잘 자라야 한다.^^


[관성지/쌍둥이못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월 8일(목) 09시 - 15시까지 * 장 소 : 충북 음성군 생극면 관성지

* 취 재 : 데스크팀 - 봉봉 * 날 씨 : 맑음

* 수 심 : 1m - 1.2m권 내외

* 낚시대 : 2.0칸 - 3.2 까지 6대

* 채 비 : 원줄 2호, 목줄 1.5호, 붕어바늘 8호

* 미 끼 : 지렁이, 식물성 떡밥

* 조 과 : 관성지 조과 없음. 쌍둥이못에서 5치급 1수


*** 기타 조황문의는 장호원 중부제일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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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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