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6 > 충남 대천 월전지 [2004.01.09-10]      [이미지만보기]


마음을 비우고...


요즘 같이 추위가 심한 시기에 노지 밤낚시를 시도한다는게 무모한 행동 일수도 있으나

오랜만에 회원님들과 동반여행(?)이라도 다녀올 겸 마음을 비우고 떠난다.


월전지는 평지형의 약 1만평 규모로 아담한 크기에 상류쪽은 갈대, 부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기에

스윙, 수초치기로 병행하여 도전하면 좋은 결과도 예상될 수 있는 분위기였다.

저수지를 한바퀴 돌면서 4짜급(?)의 붕어의 시체(?)를 발견하여

동행한 회원님들의 마음은 이미 4짜를 낚으셨다는 표정들이었고, 기온도 그리 춥지는 않게 느껴지는 상황에 자리를 잡고 낚시대를 편성한다.

다시 건강을 되찾으신 82yu 님께서 다대 편성(10대)을 하실 정도면... 아시겠죠??^^

하지만 지렁이, 새우, 채집한 참붕어까지 사용 가능한 미끼는 총 동원해 보았지만, 날이 새도록 찌는 미동을 하지 않는다.^^

기대를 너무 했었나??^^


뜨거운 커피한잔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이며 휴일을 기약하자며 헤어지는 회원님들의 모습이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직도 마음을 비우지 못했는지...^^




도로에서 바라본 상류권 전경




수초치기 포인트




오른쪽에서 바라본 도로 제방권 모습




이 자리가 좋을까요?... 82yu 님




갈대가 무성한 상류권 포인트




4짜급 붕어??... ㅠㅠ




필자의 포인트




이제부터 밤낚시가 시작 됩니다.^^




철수 하시지요?... 82yu 님, 붕쇠 님


[월전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월 9일(금) 17시 ~ 10일(토) 10시

* 장 소 : 충남 대천 월전지

* 취 재 : 야전팀

* 동행 : 82yu님, 비몽사몽 님, 붕쇠 님

* 날 씨 : 맑음

* 편 성 : 2.9~4.0칸 (5대-붕어땡 기준)

* 채 비 : 원줄 4호, 목줄 합사 3호, 감성돔 바늘 10호

* 미 끼 : 새우, 참붕어, 지렁이

* 조 과 : 구구리 2마리

* 기 타 : 시기적으로 밤낚시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자제 하심이 좋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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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야전팀] 붕어땡[[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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