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7 > 전남 강진 사내호 [2004.10.06-08]      [이미지만보기]


野 戰


이제 장박 3일차.

대물과의 씨름은 체력에 의해 결판이 나기에...

자꾸 밀려드는 피곤과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담배를 입에 문다.

팀 전원이 장기출조를 한다는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지만,

오랜만에 함께하는 이 시간은 마치 어릴적 소풍을 가는 기분으로 마냥 즐겁기만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에서 "철푸덕~!!!" 거리는 물파장 소리와 함께...

뗏짱 님이 힘겹게 무언가를 제압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잠시후...

"붕땡 님 4짜입니다!!"

아주 담담하게 한마디하시는 뗏짱 님...^^

어느곳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이 매끈하게 하게 빠진 녀석의 체구가 한눈에 들어온다.

41.5cm급.

이게 바로 찌를 바라보며 지내온 수많은 시간을 보상해주는 결실의 산물이 아닐런지??




사내호 상류권




야전팀 포인트




지금은 작전회의중.^^




여기도 괜찮은 포인트인데..?? (팡팡 님, 두원붕어 님)




야전팀 베이스 캠프




여기에서 4짜급 붕어가 나왔습니다




채비를 교체중인 뗏짱 님




필자의 자리에서는 우렁이가 새우를 물고 나옵니다.ㅠㅠ




4짜급을 낚은 채비를 설명중인 뗏짱 님




계측하게 계측자 좀 주세요!!... 해남제일낚시 특파원 사장 님과 두원붕어 님




바로 계측 했습니다... 41.5cm급




좀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4짜급 붕어의 비늘




잘 생겼네요.^^




해남제일낚시 특파원 사장님과 함께...




38.2cm급




38.2cm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뗏짱 님.^^




대물조사 부니기 님... 38.2cm급




33, 35cm급이 9치급으로 보입니다.^^




총 조과




오랜만에 야전팀이 대물급 붕어를 들어 봅니다




안녕~... 방생합니다




38.2cm급도 방생




여러 회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사내호 석양




새벽 전경


[사내호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0월 6일(화) ~ 8일(금)

* 장 소 : 전남 강진군 사내호

* 취 재 : 야전팀

* 날 씨 : 맑음

* 동 행 : 최사장 님, 팡팡 님, 부니기 님, 수천 님

* 편 성 : 5.0 ~ 2.5칸 (스윙/수초치기 - 붕땡기준)

* 채 비 : 원줄 5호, 목줄 합사 3호, 감성돔바늘 4호

* 미 끼 : 새우

* 조 과 : 41.5cm급(1수), 38.2cm급(1수), 35cm급(1수), 33cm급(1수), 9치급 10여수 및 기타 다수

* 기 타 :

사내호는 낚시인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현주민들의 감정이 격화되어 있는 상태로 낚시인들이 모이면 바로 배수를 해버리는 상황입니다.

각자의 쓰레기는 꼭~ 되가져 오시길 바랍니다.


*** 기타 조황문의는 해남 제일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야전팀] 글, 사진 : 붕땡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