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북 옥천권 [2019.11.26]      [이미지만보기]


초겨울 월척


얼음 얼기 전 막바지 낚시철이라 요즘 가끔 나가보는데 날씨탓 기온탓에 별 재미가없는 요즘인 거 같다

지인의 말에 요즘 낱마리나마 씨알좋은 붕어가 나온다는 곳이있어서

이틀전 사전 답사를 하고 온터라 마침 맨광님이 꽝치러 온다고해서 낮시간 채말어님께 대편성을 부탁하고

저녁 9시무렵에 현장에 도착해보니 초저녁에 채말어님이 필자의 자리에서 턱걸이급을 잡아놨다


조금은 안도감에 밤낚시를 해보는데 30여분만에 장대의 찌가 이쁘게 올라오더니 밤 중에 32cm급이 나와준다

이른 시간에 입질을 보고나니 기대감에 찌에서 눈을 떼지않고 앉아있는데 한 번의 입질 외에는 조용하다

지루해서 지렁이 미끼를 주니 불루길이 3초만에 입질을 해준다~^^

혹시나 하고 몇번의 지렁이 미끼를 달아봤지만 역시나 불루길 성화에 항복하고

다시 떡밥미끼로 늦은 시간까지 입질을 기다려봤지만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입질을 보지못하고 밤낚시는 포기한다


새벽부터 오전시간대를 노려보기로 하고 아직은 캄캄한 새벽 6시무렵부터

맨꽝님이랑 한마리만 더 목표를 정하고 한 번의 입질을 기다려봤지만 입질이 없다

동이 트고 낚시꾼들이 들어오더니 둘사이에 좁은 자리로 들어와서 양해의 말도 없이 대편성을 하는 바람에

선수 사기저하로 더이상의 낚시를 포기하고 멋진 풍광을 뒤로 하고 또 다음을 기약해보기로 한다~!




공중에서 본 홈통포인트입니다




수초여건도 좋아보입니다




곶부리 최고의 포인트에 자리했습니다




이틀전 낮시간에 답사차 들려봤습니다




낮시간에 몇마리 잡아놓으셨네요




약간의 작업만하면 좋을 듯싶네요




짧은대 포인트




드넓은 본류권입니다




대편성.. 2.5~4.0대까지 8대 수심 80~90cm 떡밥미끼




야식은 간단하게~^^




새벽시간 얼었네요~




떠놓은 물도 얼고~




아직 캄캄한 새벽시간 낚시를 시작해봅니다~




맨꽝님도 새벽장준비로 바쁩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본류권에도 안개가 짙습니다




새벽하늘이 이쁘네요~




지렁이를 주면 딱~3초걸립니다~^^




새벽에 오신 무매너오빠 양해도 없이 가운데로 들어옵니다~ㅠ




맨꽝님 한마리 잡아봐요~지발~^^




외대로 채말어님도 집중해봅니다~^^




새벽장 아침장 꽝~입니다~^^




채말어님 박프로 한마리씩 얼굴봤네요~




오랜만에 몽타쥬도 공개해봅니다~^^




대청댐으로 가는 본류권입니다




봄에 한 번 들이대보겠습니다~


[옥천권 강계 취재종합]

* 일 시 : 2019 년 11월 25일 (월) 20시 - 26일(화) 08시

* 장 소 : 충북 옥천권 강계

* 날 씨 : 맑음 새벽에 짙은 안개

* 취 재 : 붕어사랑팀

* 동 행 : 맨꽝님, 채말어님.

* 포인트: 본류와 연결된 홈통

* 수 심 : 80~90cm권 내.외

* 낚싯대: 2.5 ~ 4.0 까지 8대 - 박프로 기준

* 채 비 : 3.0호 원줄, 2.0호 목줄, 감성돔 3호 외바늘

* 미 끼 : 곡물류

* 조 과 : 32cm급 외 턱걸이급




취재 - [붕어사랑팀] 박프로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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