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천수만 부남호 [2019.09.27]      [이미지만보기]


이상해진 부남호


또 밤에 출발을 해서 부남호를 찾아 갑니다

간월호도 둘러 보고 달산수로도 둘러 보고 포인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부남호 3번 제방에 도착해서 대편성을 해 봅니다


밤 9시 30분경 도착해서 대편성을 하고 낚시를 해 보는데 모기의 성화는 심하고 입질은 없습니다

제방 위에는 바람이 불어서 모기 성화가 없는편 입니다

마눌님과 맥주 한잔 마시고 마눌님은 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필자는 새우를 채집에서 새벽 낚시를 해 봅니다


새우미끼에도 잡어의 성화가 심해서 필자도 휴식

아침 5시에 다시 마눌님이 낚시를 해 봅니다

동틀 무렵에 입질이 빈번하게 들어 오는데 씨알이 모두 잔씨알 입니다

이런 씨알은 천수만에서 본적도 없는데 계속 잔씨알만 나옵니다

천수만 생태가 살아 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천수만은 서리 내리고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부남호에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밤입질이 없어요




마눌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새우를 채집해 봅니다




새우미끼로 새벽낚시 도전




새우를 글루텐에 박아 놓았습니다




아침이 밝아 옵니다




서쪽을 바라 본 전경




마눌님 포인트




해가 떠오릅니다




제법 조사들이 많이 왔습니다




본류권 전경




간간히 나옵니다




마눌님도 연신 붕애를 걸어 냅니다




하류권을 바라 본 전경




이제 철수할 시간




아침에 마릿수 조과




씨알이 너무 잘아요




고향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부남호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9월 27일(금) - 28일(토)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남 천수만 부남호

* 수 심 : 2.5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새우 떡밥

* 조 과 : 잔씨알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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