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경기 이천 대관지 [2019.09.19]      [이미지만보기]


장대가 좋네요


이천 대관지가 수위가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대관지로 달려갑니다

아침부터 낚시를 한 송사리님이 몇수 했다는 소식에 지체없이 대관지로 향했습니다


낮시간 대편성을 했는데 살치의 성화가 심합니다

해가 정면이어서 낮낚시를 포기를 하고 해가 지기를 기다려 봅니다

해가 지고나서 밤낚시에 임해 보는데

장대를 편성한 송사리님은 초저녁부터 붕어를 걸어 내는데 필자의 자리에는 전혀 입질이 없었습니다

오기로 밤을 지새워 봅니다

밤 기온이 초겨울 느낌이 날 정도로 차갑습니다

새벽 3시경 붕어가 얼굴을 보여줍니다

어쩔 수 없이 꼬박 밤을 지새웠습니다


아침에 날이 완전히 밝아지면서 붕어가 두수 더 나왔는데

송사리님은 연속으로 붕어를 걸어 냅니다

장대를 몇대 사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대관지는 장대가 우세한 상황입니다

대관지 출조시 장대를 사용하면 붕어 얼굴 보기는 쉬울 것 같습니다

쓰레기는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위가 오른 대관지




상류권 전경




건너편에도 조사들이 많이 있어요




송사리님 장대 포인트




대편성




해가 집니다




초저녁에 입질 없습니다




새벽에 나온 붕어




날이 밝아 옵니다




대관지 아침 전경




송사리님 장대에 잘 나옵니다




멋진 대관지 월척




이 자리는 세마리 나왔습니다




뜨거워집니다




아침에 한수 더 나옵니다




일교차가 너무 크네요




미미한 조과




송사리님 조과




붕어가 깨끗합니다




잘생긴 얼굴


[대관지 취재종합]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경기 이천 대관지

* 수 심 : 1.5미터권

* 채 비 : 긴목줄 채비

* 미 끼 : 옥수수

* 조 과 : 9치급 이하

* 동 행 : 송사리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