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경기 안성 한천 [2019.08.31]      [이미지만보기]


새벽 1시-4시


한천보가 수문을 막았다는 소식을 듣고 금요일밤 오래간만에 한천을 찾아 갑니다

마름 수초로 덮혀 있는 상태여서 조금 작업을 하고 대편성을 해 봅니다

수심은 50-70센티 정도 나옵니다

마눌님 대편성을 마치고 밤낚시에 임해 봅니다


초저녁에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시간이 자정이 넘어서면서 붕어들이 움직임을 보였는데

입질은 새벽 1시경부터 들어 오기 시작하는데 한시간에 한번 꼴로 들어 옵니다

새벽 4시까지 낚시를 하고 차에서 조금 쉬고 나서 아침에 다시 해 보는데

아침에는 눈만 붙은 붕애들이 찌를 가지고 끌고 다닙니다


해가 뜨면서 뜨거워져서 서둘러 철수를 했습니다

한천도 마름이 삭고 나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한천을 찾았습니다




서둘러 대편성




마눌님 포인트




해가 졌습니다




밤에 입질이 없어요




올해 처음으로 장작불을 피워 봅니다




안개 자욱한 아침




일교차가 커서 안개가 심합니다




해가 안개에 가렸습니다




아침에 집중하지만 입질 없어요




철수 준비




달맞이꽃




칡꽃




안개가 걷힙니다




포인트 전경




뜨거워집니다




새벽에 나온 붕어들




멋진 붕어




잘 생겼습니다


[한천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8월 30일(금) - 31일(토)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경기도 안성 한천 상류권

* 수 심 : 50 - 70센티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옥수수 떡밥

* 조 과 : 9치급 이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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