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무한천 [2019.08.29]      [이미지만보기]


요즘은 힘든 시기


저수지들은 모두 배수기여서 마땅히 낚시를 할 곳이 없고

대호만도 배수기여서 수위가 줄고 있어서 조황이 안나오기에 다시 무한천을 찾아 갑니다


무한천은 무너미로 물이 넘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곳 저곳 둘러 보다가 고장난 물시계님이 장박을 하고 있는 보로 찾아 갑니다

고장난 물시계님에게 전날 상황을 들어 보니 떡밥에 입질을 잘 한다고 하는데 씨알은 고만 고만 하다고 합니다


생자리를 작업 해서 대편성을 완료하고 오후시간 부터 낚시에 임해 보는데

옥수수와 떡밥에 입질이 없고 지렁이게 간혹 입질을 해 줍니다

지렁이미끼를 사용해서 7치급 붕어 한수 얼굴을 보고 밤낚시에 들어 갑니다


밤낚시에도 초저녁에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어떤 미끼에도 반응을 하지 않는데 떡밥에만 간혹 찌를 건드려 주기에

찌를 예민하게 맞추어서 이봉떡밥낚시를 해 보니 간간히 찌를 올려 줍니다

그 입질도 자정이 넘어가면서는 전혀 없습니다


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아침에 다시 도전해 보는데 정오가 될때 까지 입질 한 번 받지 못했습니다

아쉬음 가득 남기고 철수했습니다

다음에 일교차가 안정 되면 다시 도전 해 볼 것 입니다




무한천을 둘러 봅니다




하류권을 바라 본 전경




생자리 작업하고 대편성




이프로님 포인트




고장난물시계님 포인트




장박용 본부석




항상 밝은표정의 회원님




물시계님만 따라 다니는 깐돌이




낮에 한수 나왔습니다




해가 넘어갑니다




완전히 해가 넘어갔습니다




캐미불을 밝혀 봅니다




아침이 밝아 옵니다




아침에 입질 없네요




이상하게 아침에 입질 없습니다




전혀 입질 없습니다




직공에도 입질 없어요




밤에 떡밥에 나온 붕어들




씨알이 아쉽습니다




잘생긴 얼굴




고장난 물시계님 전날 조황


[무한천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8월 28일(수) - 29일(목)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남 무한천

* 수 심 : 1.1미터권

* 채 비 : 외반르채비 이봉 채비 직공채비

* 미 끼 : 떡밥 옥수수 글루텐 지렁이

* 조 과 : 7치급 이하

* 동 행 : 이프로님 고장난물시계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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