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북 진천 연곡지 [2019.08.04]      [이미지만보기]


폭염을 피해서


정말 무더운 날씨 입니다

초평천에서 철수를 하고 진천 연곡지로 이동을 합니다


연곡지도 배수가 많이 된 상태여서 포인트가 많이 들어나는 바람에 분위기가 좋아 보입니다

서둘러 대편서을 하고 폭염을 피해서 계곡이 있는 다리밑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리밑에서 낮시간을 시원하게 보내고 해 질 무렵부터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밤 기온이 선선해지면서 낚시여건은 좋아 지는데

새우낚시를 하기 위해서 새우를 채집해 보지만 새우가 전혀 없습니다

아마 배스가 유입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완전히 어두워지면서 옥수수에 입질은 들어 오는데 잡어의 성화도 심합니다

간간히 붕어는 나오는데 씨알이 앙증맞은 싸이즈 입니다


밤 12시가 넘어가면서 잡어의 성화가 심해서 차에서 휴식을 하고 아침에 다시 도전해 보지만

아침에도 입질이 없습니다

해가 정면으로 떠 오르면서 도전히 낚시가 힘들어서 철수를 합니다

연곡지도 몇년이 지나면 대물터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폭염속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어서 다행스러운 조행이 되었습니다




진천 연곡지 전경




배수가 많이 된 상황입니다




상류권 전경




하이윤님 포인트




마눌님 포인트




흑케미님 포인트




망둥님 포인트




다리 밑에서 놀고 있어요




이곳은 시원합니다




해 질 무렵부터 낚시 시작




흑케미님도 시작




해가 졌습니다




아침이 밝아 옵니다




아침에도 망둥님 한수 걸어 냅니다




우리들 조과




작지만 이쁘네요




아증맞은 얼굴




고향으로 보냈습니다




쓰레기는 모두 되가져 왔습니다


[연곡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8월 3일(토) - 4일(일)

* 날 씨 : 구름많음

* 장 소 : 충북 진천 연곡지

* 수 심 : 1.5 - 2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옥수수 참붕어

* 조 과 : 잔씨알

* 동 행 : 하이윤님 흑케미님 망둥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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