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북권 소류지 [2019.07.03]      [이미지만보기]


** 농번기입니다... 출조 시 농민들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더더더 더 올려라!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출조를 강행해 봅니다

충북권 소류지에서 밤에 찌올림이 좋다고 해서 그곳에 도착을 해 보니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150미터 정도 장비를 들고 행군을 해서 포인트에 도착해서 수초작업을 시작합니다

땀이 줄줄 흐르지만 포인트 작업을 하고 대편성을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후시간에 대편성을 하고 낚시를 해보는데 입질이 없고 첫 입질에 자라가 나옵니다

캐미불을 밝히고 밤낚시에 임해 보는데 밤 8시 40분 경부터 입질이 들어 옵니다

찌를 끝까지 올려 줍니다

오래간만에 멋진 찌오림을 감상해 봅니다

한시간 정도 멋진 찌올림과 손맛을 보여줍니다

밤이 깊어가면서 간혹 한수씩 나오는데

새벽에는 기온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추울 지경이고 입질도 없었습니다


꼬박 밤을 새고 아침해가 떠오르면서 다시 입질이 들어 옵니다

그 입질도 몇수 붕어 얼굴을 보여주더니 이내 잡어들이 설치기 시작합니다

해가 완전히 떠오르면서 또 다시 폭염이 시작됩니다

서둘러 철수 합니다

소류지에서 하룻밤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찌맛 손맛이 좋은 소류지입니다




충북권 소류지를 찾았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입니다




건너편에 조사들이 왔습니다




수초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소류지 입니다




부들 수초작업을 했습니다




수초작업후 대편성




해가 넘어갑니다




밤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멋진 찌올림을 보여줍니다




아침이 밝아 옵니다




해뜨기 전에는 입질 없어요




마름수초속에서 밤새 첨벙거립니다




해 뜰무렵에 한수 나옵니다




해가 완전히 떠 올랐습니다




챔질을 했더니 바늘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해뜨고 잠깐 나옵니다




소류지 조과




힘좋고 깨끗한 소류지 붕어




잘생겼습니다




모두 방생했습니다


[충북권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3월 2일(화) - 3일(수)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북권 소류지

* 수 심 : 50 - 80센티

* 채 비 : 단찌 채비

* 미 끼 : 옥수수

* 조 과 : 8치급 이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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