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천수만 부남호 [2019.06.05+]      [이미지만보기]


** 농번기입니다... 출조 시 농민들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아쉽다 4짜!


새우낚시가 하고 싶어서 부남호를 찾아 갑니다

강바다낚시점에 들러서 새우를 구입하고 부남호 본류권에 대편성을 합니다

바람이 서풍이 계속 불고 파도가 쳤지만 개의치않고 대편성을 하고 밤을 기다려 봅니다


오후시간에는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밤이 되면서 바람이 조금 잔잔해 져서 기대를 했지만

밤 11시경에 9치급 붕어 한마리 나오고 이어서 잔씨알이 나옵니다

자정이 지나면서 살치가 계속 새우를 잘라 먹고 옥수수에는 미친 듯이 찌를 올립니다

입질 시간이 새벽시간에 다시 바람이 터져서 낚시를 포기

새벽 4시경 나와서 다시 미끼를 던지는데 찌가 멋지게 올라 옵니다

힘껏 챔질을 하니 힘을 제법 많이 쓰기에 4짜인줄 알았는데 39센티급이 나옵니다

밤에 한대 새우를 달아 던져 놓았던 낚시대는 뭔가가 차고 나가서 부남호 중앙부근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동틀 무렵에 함께 간 전동찬님이 36센티급을 걸어 냅니다

날이 밝아지면서는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릴대를 가지고 낚시대를 겨우 수거해서 보니 아직 붕어가 달려 있습니다

35센티급 입니다

오전 10시까지 낚시를 해 보았는데 전혀 입질이 없어서 철수를 합니다

다음에 4짜를 만나기 위해서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강바다 낚시점에 들러서 새우를 구입합니다




부남호를 둘러 봅니다




본류권 전경




건너편을 바라 본 모습




봉락수로 앞 포인트




갈대수초가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대편성 완료




함께한 전동찬님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칩니다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계속 바람이 붑니다




해가 집니다




아침이 밝아 옵니다




아침에 다시 집중해 봅니다




낚시대를 끌고 간 붕어




4짜인줄 알았는데 조금 부족합니다




우리들 조과




체고 당당합니다




잘생겼네요




다음에는 꼭 4짜를 만나보겠습니다


[천수만 부남호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6월 5일(수) - 6일(목)

* 날 씨 : 구름많음

* 장 소 : 충남 천수만 부남호

* 수 심 : 1.3 - 1.6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새우 옥수수

* 조 과 : 39센티급 36센티급 35센티급 9치급

* 동 행 : 전동찬님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