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북 초강천, 보청천 [2019.05.12]      [이미지만보기]


** 농번기입니다... 출조 시 농민들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풍광 좋은 월척


배수기에 접어들면서 낚시할 곳이 점점 부족해 집니다

저수지 낚시는 힘들어 보여서 충북권 강계를 찾아 갑니다


분위기 좋고 공기 좋은 초강천에 밤에 도착해서 대편성을 해 봅니다

생각했던 곳보다 배수가 많이 진행된 상태여서 수심이 낮게 나옵니다

초저녁에 망둥님이 월척급을 끌어 내면서 기대심을 커졌지만

밤낚시가 거의 되지 않아서 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아침에 나가보니 새벽시간에 입질을 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망둥님의 채비는 모두 입질을 해서 쳐박아 논 상태입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까 했지만

그림이 좋고 분위기가 좋아서 하루 더 이곳에서 밤을 보냈습니다


큰 일교차탓인지 낚시는 잘 되지 않았습니다

잔씨알들만 입질을 했고 밤낚시는 잘 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서둘러 철수를 하고 보청천으로 답사를 나서 봅니다


보청천 물줄기들도 물색은 좋은데 조황은 별로인 것 처럼 보여집니다

보청천 고승교 부근에서 김인석님을 만나서 오후까지 짬낚시를 하고 상경했습니다

김인석님이 그런 와중에 월척을 한수 걸어 내었습니다

날씨가 완전히 여름입니다

앞으로는 계속 강쪽으로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밤에 도착해서 잠자리를 만들어 봅니다




마눌님은 밤낚시중




아침이 밝아 오는 초강천




마눌님 낚시 모습




상류권을 바라 본 모습




날이 맑아지니 분위기 죽음입니다




건너편 포인트




그림좋고 분위기 좋은곳입니다




망둥님 포인트




건너편 조사들




아침에 잔씨알 입질




다시 해가 집니다




밤에 망둥님이 걸어 낸 월척




본격적인 밤낚시




새벽에도 집중




우리들 조과




다음기회에 다시 도전




보청천에서 다시 짬낚시




마눌님 대단해요




그닐이 있어서 그나마 견딜만 합니다




보청천 짬낚시에 나온 월척


[초강천, 보청천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5월 10일(금) - 12일(일)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북 초강천-보청천

* 수 심 : 50 - 90센티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지렁이 옥수수 글루텐

* 조 과 : 월척급 2수 외 잔씨알

* 동 행 : 망둥님 김인석님

* 감사인사 : 먼 길을 달려와 직접 만두를 만들어 주신 박프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취재 - [입큰붕어] 쥴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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