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청권 소류지 [2019.04.13]      [이미지만보기]


마음만 앞서네요


한 며칠 낚시를 안가고 집에 있었더니 마눌님 집에서 사고나 치지말고 제발 낚시나 가랍니다~

여기저기 나오는데도 없는데..^^

오후시간 여기저기 둘러보기로하고 모처의 소류지로 먼저 가보니

분위기도 괜찮아 보이고 박프로가 좋아하는 수초분포도 이쁘고해서 더 돌아볼 것도 없이 일단은 대편성부터하고

갔다가 다시 밤에 와서 낚시를 해보기로 하고 장비 지킴이를 불러들이고

오후 9시무렵 부터 기대감만땅으로 밤낚시를 해보는데

기온이 뚝~ 떨어지고 10개의 찌는 움직일 기미조차 보이질않고 해서 자정무렵까지 버티다가 잠시쉬고 있는데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에 신신낚시 사장님이 붕어가 나온다고 일어나서 낚시를 하란다~^^


2시 30분 무렵에 턱걸이급으로 한마리가 나왔다 한다

잠이 부족하긴 하지만 한마리붕어를 보기위해 이른 시간부터 추위속에 낚시를 해보지만

역시나 입질이 없다

동이 트고 새벽시간에 기대를 해보지만 역시나 이곳저곳 할 것없이 전혀 입질이 없다

오전 8시무렵 철수를 하고 근처의 다른 곳을 둘러보니 역시 보기에는 대물이 금방 나올 거 같은 분위기다

궁금하면 바로 들이대보는 스타일이라 다음날 오후 시간을 내서 마침 후아빠님이 낚시를 간다기에

대편성을 미리 해두기로하고 현장에 도착해서 대편성을 하는데

바닥이 연뿌리 등으로 채비손실을 해가며 10대를 편성해두고 밤에 다시도착해서 낚시를 해보는데

역시나 기대와는 달리 시간이 지나도 찌의 움직임이 전혀없다


상류권 제방권 할 거 없이 입질이 없어서 새벽시간에 기대를 하고 5시무렵 나와보니

얼음이 얼어있고 체감온도가 영하권이다

혹시나하고 모두들 새벽 이른 오전 시간대를 노려보지만

이곳 역시 아직은 밤낚시는 이르다고 판단하고 이틀동안 4번의 왕복 기름값도 못하고 또~ 다음을 기약해본다~^^




아담하니 멋진 소류지입니다




필자가 좋아하는 연밭입니다




상류권 연과 뗏장수초 분포가 좋습니다




금산 신신낚시 사장님도 오셨습니다




조용히 대물낚시를 다니는 신태공님도오고~




상류권 샛물유입구쪽에 박프로낚시자리




보기에는 좋아보이지만 바닥이 만만치않습니다




새벽3시30분 새벽낚시를 시작해봅니다




새벽시간 무지하게 춥습니다




붕어밥




아침해가 이쁘게 떠오릅니다




아침낚시 열심히 해보지만 입질없습니다~^^




뗏장수초가 살아날때쯤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새벽 2시30분에 신신낚시 사장님이 잡은 턱걸이급이 유일하네요~




연밭붕어답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철수 후 또다른 대물터를 둘러봅니다




전에 없던 연이 많이 생겼습니다




갈대도 많이 생기고~




다음날 낮에 시간을 내서 바로 대편성들어갑니다




상류권도 좋아보입니다




수초분포가 아주 이쁘네요




연이 저수지 절반이상을 점령했네요




이뻐보이는 무너미권




제방권도 이쁘네요




역시 아담한 대물터인데 아직은 이른감이 있네요




밤늦은시간 후아빠가 안주거리를 준비해서 유혹하지만 절대로 안넘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물가에 나오더니 이러고 놀고 있네요~^^




오늘도 역시 새벽5시 새벽낚시를 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새벽에 얼음이 얼정도로 춥습니다




낚시가방도얼고~




역시 해가 이쁘게 뜨지만 입질 전.무.합니다




못자리용 배수가 이루어진 듯하네요




후아빠~ 꽝이다 집에 가자~^^


[충청권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4월 12일(금) 20시 - 13일 (토) 08시

* 장 소 : 충청권 소류지

* 날 씨 : 흐린 후 맑음

* 취 재 : 붕어사랑팀

* 동 행 : 신신낚시사장님. 신태공님. 후아빠님

* 저수율: 약 80% 정도

* 포인트: 하류권 연밭

* 수 심 :2cm.~2.5m권 내외

* 낚싯대: 2.9 ~ 4.0칸까지 10대 - 박프로 기준

* 채 비 : 3.0호 원줄, 2.0호 목줄, 감성돔 3호 외바늘

* 미 끼 : 옥수수. 떡밥

* 조 과 : 턱걸이급




취재 - [붕어사랑팀] 박프로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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