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삽교호 운정양수장 [2019.03.30+]      [이미지만보기]


확실한 손맛


또 다시 물가가 그리워서 삽교호롤 달려 갑니다

홀로 포인트 작업을 하고 대편성을 해 봅니다

수심 40 - 45센티에 3.2칸부터 4.4칸까지 10대를 편성하고 이틀을 보내고 왔습니다


조만간 산란을 할 것 처럼 보이며

초저녁부터 밤 12시까지 입질을 해 주었고 아침에도 날이 밝으면서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수초대로 대편성을 했다고 맨바닥으로 이동해서 편성을 해가면서 신나게 손맛을 봤습니다


홀로 독조에 방한복도 타고 타도 방전이 되었고

가장 큰 42자리 붕어는 수달인지 너구리인지가 살림망에서 꺼내서 대가리만 남겨 놓았내요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 많이 일어난 출조가 되었습니다




삽교호 운정양수장 부근




좌측 대편성




우측 대편성




나오기 시작




씨알좋은 월척들이 나와요




혼자 사진찍고 놀아요




옆조사 한컷




첫날 밤낚시




날이 밝아 옵니다




또 나오기 시작




잘나오네요




살림망이 비좁아요




다시 밤이 되었네요




밤에도 나옵니다




덩어리도 나와요




팔도 아프고 힘드네요




해장 누룽지 한그릇




비싼 오리털 잠바가 이모양이 됬네요




살림망에서 4짜만 먹고 갔네요




차도 방전되어서 고생했습니다




친구가 와서 피로회복제를 권합니다


[삽교호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3월 26일(화) - 28일(목)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남 삽교호 운정양수장 부근

* 수 심 : 40 - 45센티

* 미 끼 : 지렁이 글루텐

* 조 과 : 7치 - 42센티급 까지 32수



취재 - [입큰맴버] 이론박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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