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무한천, 옥산지 [2019.03.10]      [이미지만보기]


한수 했네요


주말에 서울서 내려온 조우와 함께 낚시여행을 시작해 봅니다

무한천을 둘러 보는데 공사를 하고 있고 보에 물을 가득 채워 논 상태여서 다른 곳으로 이동

예당지 상류 녹문리권에서 밤을 지새워 봅니다


한두번 끌고가는 입질만 잠시 있었을 뿐 전혀 입질이 없었습니다

철수하고 집에가서 아들놈과 함께 집 가까운곳에 있는 옥산지를 둘러 봅니다

포근한 날씨로 인해 옥산지 상류권에 붕어가 붙은 느낌입니다

직공채비로 갈대와 부들 사이를 공략해 봅니다

수심 60센티에서 찌가 올라와 줍니다

첫수에 9치가 나왔는데 이어서 34.5센티급 대물이 나옵니다

대전을 가야 했기 때문에 더 낚시를 하지 못하고 철수를 했는데

옥산지도 다음주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짬낚시로 월척 얼굴 자주 보네요

회원님들 모두 어복충만 하세요




무한천을 둘러 봅니다




이곳 저곳 살펴보네요




아직은 조금 이른듯한 느낌




분위기는 좋네요




물색이 좋아지고 있네요




돌고 돌아서 자리를 잡습니다




이곳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에 너무 추워요




함께한 조우와 고구마 구워 먹네요




밤에 전혀 입질 없습니다




간단히 저녁도 해결




입질이 없어서 잠시 휴식




날이 밝아 옵니다




싱싱한 지렁이로 해보지만 입질 없어요




부여권 저수지로 이동




포인트 여건 좋습니다




갈대사이를 공략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




덩어리가 나옵니다




34.5센티급 떵어리 입니다


[무한천 취재종합]

* 일 시 : 2019년 3월 9일(토) - 10일(일)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남 무한천에서 옥산지

* 수 심 : 60 - 1.5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직공채비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34.5센티급 1수 9치급 1수


취재 - [입큰맴버] 해피돌이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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