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전남 해남 영암호 [2018.12.03]      [이미지만보기]


영암호에서~


이번주 입큰호남주말팀 일등님과 영암에서 건축사로 일하는 박명제소장과 3명이서

전주와 똑 같은 이지만 전주에는 본수로 최상류 이번주에는 본수로가 아닌

영암호 가지수로인 4번수로에서 진한 손맛 보고 왔습니다.


세 사람이 골고루 월척 손맛을 보았지만

본수로에서는 생 미끼 지렁이나 새우에 입질이 빠르지만

가지수로인 4번 수로 에서는 생 미끼 보다는 옥수수나, 떡밥(섬유질)에 조과가 좋았습니다.

이제는 남녘에도 초겨울로 접어 들면서 마릿수 보다는 대물이 움직이기 시작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해서 밤낚시에는 텐트나 난로를 이용한 방한 준비에 철저히 하셔서 출조 하시기 바라고

이곳 남녘으로 출조시 미끼도 다양하게 옥수수, 지렁이, 새우, 떡밥(섬유질)를 준비하셔서

상황에 맞게 대처 하시는 것이 좋은 조과로 이어줄 것으로 생각 됩니다.




2.4칸에서~4.8칸까지 오늘은 총 10대 편성 합니다.




왼쪽으로 긴대 오른쪽으로 짧은대 낚시 준비 완료.




일교차가 심해요 밤낚시에 텐트 필수 장비 입니다.




해가 짧아져서 5시반만 되어도 해가 넘어 갑니다.




오늘 저녁 미끼는 옥수수, 떡밥, 옥수수 입니다.




동갑인 영암에 박명재건축사 입니다.




입큰붕어 전 실시간 전남팀 일등님 입니다.




멀리 오조사 자리 입니다.




저녁도 준비 합니다.




필자 오른쪽 맞은편도 조사님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필자 정면도 조사님이 계십니다.




앉을 자리만 있으면 조사님이 자리 하고 계십니다.




난로와 보일러 밤낚시에 끝내 주네요.




요즈음 해남에는 잔디 작업이 한창 입니다.




영암호 본류 중류권 입니다.




본류에도 포인트는 무궁무진 합니다.




오늘의 최대어 일등이 잡은 38cm급 붕어




세 사람이서 골고루 월척급 손맛을 보았습니다.




본류권 이곳도 좋은 포인트 입니다.




영암호 본류권 입니다.




영암호 최상류 입니다.


[영암호 취재종합]

* 일 시 : 2018년 12월 1일(토) ~ 2일(일)

* 날 씨 : 맑음

* 장 소 : 전남 해남군 산이면 덕호리 1329

* 수 심 : 1m~2m 내외

* 채 비 : 원줄3호, 목줄 카본2.5호, 감성돔 바늘 2호

* 미 끼 : 옥수수, 새우, 떡밥

* 조 과 : 38cm급 포함 월척 7수

* 동 행 : 일등, 박명재건축사



취재 - [입큰맴버] 오조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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