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2 > 충남 대호만 [2018.12.02]      [이미지만보기]


이제 접아야 하나


올해 거의 마지막 물낚시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날씨가 괜찮아 보여서 장비 챙겨서 대호만 적서리권으로

마지막 납회를 홍장사님 내외랑 함께 해 봅니다


수초작업을 마치고 대편성도 잘 했고 분위기도 괜찮아 보였지만

결국 붕어는 7치급 두수로 만족 해야 했습니다

입질은 초저녁에 글루텐 미끼에 찌를 올려 주었는데 그게 거의 끝이었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철수하고 돌아 오는길에 삼봉지도 둘러 보았는데

삼봉지의 몇 포인트들도 조사들이 없었습니다

삼봉지는 쓰레기 문제로 인해 매일 조금씩 배수를 한다고 합니다

항상 쓰레기가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포인트 정리작업




낚시대 셋팅 완료




초저녁에 나온 7치급




텐트까지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적진 침투




홍장사님 열심히 채비중




주특기인 수초작업




포인트 좋아 보임




이때만 해도 기대심 만땅




10대 펴야 직성이 풀리는 듯




홍장사님 전용 호텔




분위기 좋고




따뜻하니 잠만 솔솔




금방이라도 찌가 올라 올것 같은데




또 다시 7치




아침이 밝아 오네요




때깔은 좋네요




고향으로




삼봉지 포이트가 텅텅 비었네요




짬낚하는 조사




두수 나왔다는 연밭 포인트




쓰레기 문제 때문에 매일 조금씩 배수를 한다네요


[대호만 취재종합]


* 일 시 : 2018년 11월 30일(금) - 12월 2일(일)

* 날 씨 : 구름조금

* 장 소 : 충남 대호만

* 수 심 : 1 - 1.3미터권

* 채 비 : 외바늘채비

* 미 끼 : 구루텐

* 조 과 : 7치급 둘

* 동 행 : 홍장사님



취재 - [입큰맴버] 이론박사 [fishman@fish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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