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경기 남양만권 [2009.02.25]      [이미지만보기]


남양호 대청소


아직 옷깃을 여밀 정도의 찬바람이 불고있는 남양호.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양호를 쓰레기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낚시업중앙회 산하 소속 회원들과 기반공사 직원이

서로 합심을 해서 남양호에 있는 쓰레기를 청소하기로 한 날이다.


차가운 바람속에도 200여명의 참여한 이 행사에서 남양호를 깨끗히 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참석한 모두 인원은 누가 먼저라 할 것없이

남양호의 찬바람속에서 4시간여에 걸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한발 한발 지나간 자리에서 쓰레기들은 수거 되고,

깨끗한 자연환경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남양호의 모습을 보니 우리의 버리진 양심을 모두 주어 담은 느낌이다.

이제 버릴 때는 스스로가 양심을 버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낚시터의 쓰레기는 모두 되가져 오는 아름다운 양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소중한 자연이 깨끗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모든 낚시인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비록 남양만 전체는 아니었지만 찬바람속에서 쓰레기를 수고하고 청소를 한 모든 참석인원들에게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모두가 자연을 원래의 상태로 돌려 보내는데 동참을 하길 바라면서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옵시다.

다시 한번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금번 낚시업중앙회에서 대청소를 실시하는 남양호 상류권 전경




남양호 상류권에서 하류권을 내려 다 본 전경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양호입니다.




과연 누가 버리고 간 쓰레기 일까요.




보기만 해도 안스럽고 한숨만 나옵니다.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되었습니다.




중앙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청소에 임했습니다.




차가운 바람속에서도 모두 열심히 수고했습니다.




자랑스러운 모습에 박수가 절로 치고 싶었습니다.




누가 먼저 할 것없이 모두가 열심입니다.




한포대 한포대 쓰레기들이 수거 되고 있습니다.




한마음 한마음이 푸대속에 모두 수거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하나의 쓰레기까지 모두 수거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참 많이도 나옵니다.




트럭에 실어도 실어도 끝이 없네요.




모여진 쓰레기를 보니 버려진 양심을 다시 줏어 담은 느낌입니다.




치우는 사람과 버리는 사람이 따로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서로의 노고를 칭찬해 봅니다.




깨끗히 치워졌습니다.


[남양만 대청소 취재종합]

* 일 시 : 2009년 2월 25일(수)

* 장 소 : 경기 남양만

* 주 관 : 낚시업중앙회 회원, 농촌기반공사

* 인 원 : 2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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