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태안 파도리수로 [2009.02.08]      [이미지만보기]


수로권 답사


충남 태안군 근흥면 죽림지에서 낚시를 마친 취재팀은 수초낚시로 수로의 상황을 알아 보기 위해

가장 수초낚시가 먼저 된다고 하는 소원면 소재 파도리 수로를 찾았다.

포근한 날씨 탓에 파도리권의 수로와 둠벙에는 몇몇 조사들이 햇빛을 즐기면서 수초낚시에 임하고 있었지만

조과는 별로 좋은 편이 아니다.


취재팀도 가지수로를 찾아서 각자 한대씩 수초채비를 들고 갈대와 부들수초 사이에 채비를 넣고 싱싱한 지렁이로 붕어를 유혹해 보았습니다.

간간히 잔챙이의 입질이 이어지는것을 보니 붕어들이 움직이고 있는것으로 판단되어 졌다.

가장 먼저 붕어를 걸어 낸 사람은 새벽입질님 친구분이었는데 연이틀 조황도우미의 역활을 확실해 해주는 것 같다.

이어서 새벽입질님도 8치급 잘생긴 붕어를 걸어 낸다.


파도리권은 너무 많은 수로와 둠벙들이 산재되어 있기에 누구나 쉽게 붕어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박 3일 동안 태안권의 저수지와 수로들을 둘러 보았는데 이제 모두 물낚시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수온은 차갑지만 요즘 날씨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면 예년보다 더 빠르게 붕어들이 입질을 해 줄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모두들 장비 챙기시지요.^^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소재 파도리수로 전경




물색도 괜찮고 분위기도 나올것 같습니다.




붕타령님이 꼭 한마리 잡기를 기원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인지 쪽수로에도 수초낚시를 즐기는 조사들이 있습니다.




입질을 기다리는 취재팀입니다.




가장 먼저 새벽입질님 친구분이 한 수 걸어 냅니다.




갈대수초 사이에서 찌가 올라 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취재팀의 건너편에서 수초낚시를 하는 조사들입니다.




이게 뭡니까.^^




새벽입질님도 8치급을 한 수 걸어 냅니다.




수초낚시가 별로 적성에 맞지 않는 쌍칼잽이님과 쌍칼킴님입니다.




포근한 날씨에 햇볕을 받으면서 즐기는 수초낚시가 좋네요.




파도리수로에서 걸어낸 붕어입니다.




채색이 좋고 체고가 좋은 파도리수로 붕어입니다.




두툼한 입술이 멋져 보이네요.




자연은 자연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열심히 수초낚시를 한 붕타령님 다음 기회에는 꼭 한 수 걸어 내세요.




답사가 끝났으니 집으로 갑시다.


[파도리수로 취재종합]

* 일 시 : 2009년 2월 8일(일)

* 장 소 :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수로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수 심 : 1.2 - 1.4미터권

* 채 비 : 수초낚시채비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8치급 2수 외 잔씨알

* 동 행 : 82yu님, 쌍칼잽이님, 쌍칼킴님, 붕타령님, 새벽입질님과 친구분


*** 기타 조황문의는 서산 강바다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 664 - 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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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입큰붕어] 쥴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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