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낚시 시즌 시작
몇일째 포근한 날씨의 연속으로 벌써 봄이 온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이제 얼음낚시는 거의 힘들 것 같아 보인다.
기다리던 물낚시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취재팀은 서태안권을 답사해 보기로 하고 태안의 끝자락 부터 답사를 해 보았는데
얼음은 없었지만 아직 물색은 맑은 편이다.
포근한 봄 기운에 사방에 안개에 휩싸이기를 몇번 반복을 한다.
이원수로에서 첫 물낚시를 해 보기로 하고 이원수로의 우측편 가지수로에 대편성을 하고 밤낚시를 해 보는데,
안개는 더욱 심해지고 간간히 찌를 끌어 주는 입질은 있었지만 제대로 된 입질은 받지 못했다.
밤낚시도 포근한 기온으로 인해 춥지 않게 낚시에 임할수 있었지만 입질을 받는데는 실패를 했다.
동이 터오면서 첫 물낚시 붕어의 얼굴을 보기 위해 새로운 포인트를 찾아 다녔는데
이원수로에서는 붕어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이원호 수로 상류권에서 드디어 붕어의 얼굴을 보았다.
이원호수로 상류권은 물색도 좋은 편이며 날씨가 맑으면 조만간 좋은 입질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물낚시 시즌의 시작을 알립니다.
겨우내 숨겨 놓았던 짐들을 다시 꺼내어 슬슬 봄바람 맞을 준비는 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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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물낚시는 이원수로에서 시작했습니다.

동행출조를 한 붕맨님이 수심을 체크하는 모습

82yu님도 첫 물낚시에 동참을 하였습니다.

낮인데도 안개가 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부들 포인트를 공략해 봅니다.

첫 캐미불을 밝혀 봅니다.

새벽에 낚시대가 얼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이원수로의 전경을 찍어 봅니다.

이원수로 좌측편 가지수로 전경

이원수로 우측편 가지수로 전경

모닝커피 한캔 마시고 포인트를 이동해 봅니다.

부들속에서 입질을 할것 같은데 입질이 없네요.

이원호 수로 상류권으로 이동해 봅니다.

다시 부들수초 속을 공략해 봅니다.

물색을 보니 조만간 활발한 입질이 예상됩니다.

올해 첫 물낚시에 첫 붕어와 상면합니다.

첫 붕어의 모습입니다.

신두지도 완전 물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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