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서천 부사호 [2008.11.17+]      [이미지만보기]


부사호의 위력


자! 떠나자~

그대가 있는 곳이라면 그 곳이 어디든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


어느 한적한 초겨울 토요일 오후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남도 취재길 8박 9일의 노숙자 티가 필자의 몸에서 채 가시전에

필자에게 또하나의 아름다움을 선사해 줄 부사호란 카드를 들고 온아놀드님 왈 "내일 일요일 부사호 갈 것인디 같이 동행하지??"

그렇지 않아도 입큰클럽 노지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마살님이 문호리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다는 소식에 몸이 근질근질 하던 터.

이럴 땐 주저할 필요가 없다.


역마살님과 통화하여 비봉에서 합류하여 광천대물야인 낚시점에 도착, 아놀드님과 골수붕님께서 기다리고 있다.

사장님께 자세한 포인트 설명를 듣고 출발.

물이 빠져 맨바닥 수심 2m권에 참붕어 미끼로 월척급과 함께 씨알좋은 손맛을 볼 수 있었고, 날씨만 더 좋았더라면 마릿수 기대도 해볼만한 매력있는 부사호였습니다.




입큰붕어 특파원점인 광천대물야인 낚시점




분위기 잡고 있네유~~




무창포 ic를 나갑니다.




이 둠벙에서 참붕어 채집을 합니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우럭 매운탕에 몸을 녹여가며...




수중붕어님과 어부인께서 직접공수해온 우럭매운탕... 정말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부사호 합수머리




합수머리 우안권




본류권




합수머리 돌산 앞




소황교를 바라보고...




가지수로




연안가로 부들들이...




부사호 하류




박형사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참붕어 미끼에 웬 망둥어??




골수붕님... 열심히 총알을 달고 있습니다.




어째 날씨가 심상치가 않네요.




동자개도 올라 옵니다.




오늘은 이런 놈들로 대물사냥을 합니다.




이렇게 참붕어 등꿰기로 대물을 유혹합니다.




부사호 32cm급 대물의 자태




깨끗합니다.




언제보아도 반가운 얼굴입니다.




부사호의 갑옷




줄를 세워보았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얼굴들입니다




아놀드님 기념촬영




골수붕님과 아놀드님




역마살님 언제쯤 덩어리 손맛을 보실런지요.




아놀드님 폼잡고 있네유~~




아~하 수중붕어님 필자의 꼬임에 멀리 부사호까지...




올해 첫 눈은 부사호에서 밤에 엄청 쌓였어요.




눈보라속에 삽결삽과 라면으로 추위를 녹여보지만...




이렇게 눈이 쌓여 밤 12시 철수를 감행했습니다.


[부사호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11월 16일(일) - 18일(화)

* 장 소 ; 충남 서천 부사호

* 날 씨 ; 강풍과 눈보라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대물채비

* 미 끼 ; 참붕어

* 수 심 ; 1m 50cm - 2m권

* 포인트; 맨바닥 돌산앞 합수머리

* 조 과 ; 월척급 외 9치급들

* 동 행 ; 역마살님, 아놀드님, 골수붕님

* 감 사 ; 좋은 정보를 주신 광천대물낚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기타 조황문의는 광천 대물야인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 642 - 2231



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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