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북 충주 목미지 [2008.07.21]      [이미지만보기]


오름수위!!


주말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으로 집중 호우가 내린 다는 소리에

혹시나 오름 수위가 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으로 가지고 출조를 감행한 주말팀.

아직 완전히 몸이 낮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름수위에 붕어의 움직임을 취재하기 위해서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충북 앙성 소재 목미지로 향했다.


목미지에 도착을 하니 무섭게 비가 쏟아지더니 상류권 고랑에서 물이 콸콸 밀려 들어 온다.

낮에 최상류권에 자리를 잡고 밤낚시를 기다리던 빈수레님과 붕맨님은 갑자기 늘어 나는 물에 서둘러 포인트를 이동해서 대편성을 했고

비는 소강 상태를 보였다가 쏟아지기를 반복한다.


밤이 되면서 약간 소강상태를 보인던 밤 11시경에 빈수레님의 준척급 붕어를 걸어 내었고

상류권 골자리에 자리잡은 콩밭님도 7치급 2수를 걸어 내었으며 빈대님과 붕즐낚님은 잔씨알 붕어로 찌맛은 보았다.

최상류권 물내려 오는 곳에 자리잡은 조사는 연신 입질을 받고 화이팅을 보여 주었지만 큰 씨알은 아닌 것처럼 보였다.

갑자기 내린 비로 인해 오름수위가 되긴 했지만 물이 감탕이 지는 바람에 대물들이 붙지는 않은 것같아 보였는데

이 물이 조금 가라 낮으면 상류권에서는 목미지 특유의 대물의 입질을 받아 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오름수위 특수.

내일 쯤이면 딱 좋은 것 같은 느낌의 목미지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로 오름수위를 보여주는 목미지 전경




상류계곡에서 흙탕물이 많이 유입됩니다




최상류권에 자리잡은 빈수레님은 포인트를 이동해야 합니다.




주말팀이 자리잡은 상류 좌측편 포인트 전경




빈수레님과 붕맨님이 포인트 선정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붕즐낚님과 빈대님은 사이좋게 자리잡았습니다.




콩밭님은 물 흐름이 없는 상류 골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바기님과 봉봉님은 목하 고민 중입니다.




수위가 전날 보다 많이 올라 왔습니다.




상류권도 수위가 많이 올라 왔습니다.




대바기님 자리는 입질을 보지 못했습니다.




빈대님과 붕즐낚님은 잔씨알만 나왔네요.




주말팀의 조과 중 쓸만한 붕어들로만 골랐습니다.




빈수레님이 새우미끼로 걸어낸 목미지 준척급 붕어입니다.




튼튼하고 잘생긴 목미지 붕어입니다.




자칭 목미지 관리인이라는 대바기님이 이번에는 꽝입니다.^^


[목미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7월 19일(토) - 20일(일)

* 날 씨 : 흐리고 비

* 장 소 : 충북 충주시 앙성면 소재 목미지

* 수 심 : 2 - 3미터권

* 채 비 : 떡밥낚시채비, 대물낚시채비

* 미 끼 : 새우, 떡밥, 옥수수

* 조 과 : 최대 9치급 1수 외 7치급 3수, 잔씨알 다수

* 동 행 : 빈수레님, 봉봉님, 대바기님, 붕맨님, 붕즐낚님, 빈대님, 콩밭님


*** 기타 조황문의는 일죽 제일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31-642-5859 / 011-714-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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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억척쥴리] 쥴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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