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북 옥천 금강권 지류 [2008.06.01+]      [이미지만보기]


여행을 떠나요


고유가 시대에 가족과 함께 멀리 여행을 간다는 것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주말에 옥천권에서 올라 오는데 한참 밀릴 고속도로 상행선이 뻥 뚫여서 힘들지 않게 상경을 했지만 웬지 한편으로는 씁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속도로에 화물차들도 거의 보이지 않았으며 낚시터에서 만난 낚시꾼들 조차도 기름값 걱정을 많이 합니다.

매일 매일 취재를 다녀야 하는 필자도 요즘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한달 기름값이 조만간 세자리수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끼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 남는것이지만 그래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하기에 오늘도 변함없이 사방팔방으로 나 돌아 댕겨 봅니다.


지난주 화성의 수로와 옥천의 수로 금강 지류권으로 답사를 다녀 보았지만 붕어는 잔씨알만 얼굴을 보였고

화보를 만들기 위해서 옥천권의 금강 지류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요즘 금강 지류권에서는 붕어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새우 미끼에 월척급이 나오는 포인트도 있다고 합니다.

답답한 도심을 떠나 하루 정도 가족과 함께 할 수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보니 금강권에는 많은 곳이 가족과 함께 하기가 좋았습니다.

고유가 시대에 마음먹고 움직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은 날엔 한번쯤 아이들과 함께 이런 곳으로 한번 다녀 오시는 것을 어떨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충북 옥천권의 보 전경입니다.




산쪽은 수심이 깊고 분위기도 좋아 보입니다.




밤에 내림낚시는 잡어의 성화로 포기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야영을 하기 좋은 금강권 입니다.




흐르는 물에서 다슬기도 잡고 어항도 놓을 수도 있습니다.




물이 차오르면 이런 곳은 정말 좋은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이곳에서 낚시를 해 보고 싶었는데 대를 담그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금강권에는 이런게 좋은 포인트가 많이 있습니다.




야영하기 좋은 곳도 지금은 많이 있습니다.




구비져 흐르는 강물줄기를 따라 좋은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금강 줄기입니다.




이곳도 예전에는 월척급이 많이 나왔던 곳입니다.




이곳도 좋은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한번 해 보시지요.




멋진 풍광과 수려한 산세가 마음을 편하게 해 줍니다.




주말은 이곳에서 잔씨알 붕어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쥴리 쌈촌하고 부르는데... 요즘 쥴리는 민서만 보면 행복합니다.^^


[금강권 지류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5월 31일(토) - 6월 1일(일)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장 소 : 충북 옥천군 소재 금강권 지류

* 수 심 : 80센티 - 2미터권

* 주차공간: 많음

* 야영공간: 많음

* 놀이포인트: 올갱이 줍기, 피라미낚시, 수영, 가족과 함께 하는 야영


*** 클릭!!~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억척쥴리] 쥴리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