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전북 고창 궁산지 [2008.05.26]      [이미지만보기]


어디로 가야하나??


배수기.

우리 꾼들에겐 어려운 시기다.

논과 밭에 물을 대기위해 각 지역 저수지들 마다 모내기철 배수를 하기 때문이다.

'이럴땐 어디로 가야하나...' 주말만 되면 고민하는 꾼들도 많을 것이다.


필자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하여 이번에는 고창권을 탐색 하고자 전전날 부터 토붕님, 신문붕어과 계획을 잡아놓고 필자가 먼저 선발대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웬일로 혼자서는 좀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한전붕어님과 통화을 하니 사내끼님과 출발하려고 준비 중이란다.

얼씨구 좋다 이게 웬 횡제인가 두말할 것 없다.^^

이렇게 하여 두분과 고척동에서 합류하여 선발대로 출발을 합니다.


필자가 생각해 놓은 고창 해리면 심해면에 있는 현지인들은 할뫼지 또는 파랑채라고 부르는 궁산지.

약 23만평 정도되는 준계곡형 저수지로 주변 경관이 아늑하고 수원과 자원이 좋은 곳으로 호남지역인들보다 서울꾼들이 더많이 찾는 대물터이다.

저수지가 생긴이례 단 한번도 바닥을 보이지 않고 포인트 여건도 좋아 특히 새우미끼에 잘먹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농번기... 우리모두 출조길에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선운사 IC로 빠져 나옵니다.




중상류권




상류 좌안 홈통




필자는 여기에서~~~




최상류권




필자의 포인트 다른 각도에서~~~




다리 윗쪽 입니다.




다리에서 중상류권




포인트 형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맞은편 산밑 포인트




상류에 안내 표지가 있읍니다.




신문붕어님... 밤늦게 찾아 오느라 고생 만땅 했습니다.




토붕님 진지 새벽에 내려 오느라 고생 무지했습니다... 그 넘에 의리가 뭔지...^^




한전붕어님 다대편성... 총알 쏘기도 바프겠네요.^^




사내끼님도 열심히 합니다... 오늘의 목표는 4짜랍니다.




오늘의 주인공... 32.4cm급




누가 그랬던가요 이때가 제일 기분좋다고...^^




월척급에서 8, 9치급들




보기좋은 놈들만 골라 보았읍니다.




한전붕어님 기념촬영... 대물 축하합니다.^^




요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정말 깨끗합니다.




잘생겼네요.




신문붕어님 애마를 바꾸셨네요.




철수전 한자리에 모여서~~




저 멀리 제방이 보입니다.




상류쪽 입니다.




우안 중류 홈통




중류권




그림 좋고...




그림만 봐도 현혹이 됩니다.




중류권 부들밭




좋은 곳이 많습니다.




중류권을 바라보고...




제방권 좌안




다음을 기약하며... 저수지 규모가 큽니다.


[궁산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5월 23일(금) - 25일(일)

* 장 소 ; 전북 고창 궁산지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날 씨 ; 맑음

* 채 비 ; 대물채비 (8대)

* 미 끼 ; 새우

* 수 심 ; 1m 50cm

* 포인트; 상류 좌안 물골자리

* 조 과 ; 32.4cm 월척급 1수 외 8, 9치급 다수

* 동 행 ; 사내끼님, 토붕님, 신문붕어님, 한전붕어님

* 감 사 ; 힘들고 때로는 몸이 좋지 않으면서 이번 취재에 동행해주신 입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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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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