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들의 행진 [2편]
3일째 압해도로 섬으로 이동하여 하루를 보내면서 32cm 두 수를 하고,
압해도에서 뒤늦게 합류한 필자의 지인들과 4일째 마지막날 다시 봉동저수지로 옮겨 붕어전설님이 40.2cm 대물 외 8치급 2수로 마감을 했습니다.
** 농번기... 우리모두 출조길에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

목포 북항에서...

3일째 섬에 도착합니다.

5호지... 우측 전경

압해도 달구지님... 32.1cm 월척입니다.

32cm급 입니다.

해가 저물고...

겉보리입니다... 대물 밑밥으로 사용하죠.

찌에 참붕어가 산란을~~~~

오늘의 하일라이트 40.2cm... 4짜급 대물을 붕어전설님이 (축하드림니다.^^)

정확한 계측 통과

아~하~ 달구지님이 기념 촬영을~~~

출산의 흔적들이 남아 있네요... 대물의 위풍당당한 모습

돌아오는 길에 무안 갯벌... 세발낙지가 유명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