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홍성권 소류지 [2008.04.28]      [이미지만보기]


하늘에 별따기


좋은 곳, 좋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곳저곳 물이있는 곳이라면 대를 담겨보고 확인해 보지만

대물을 보기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다고 표현하고 비교해도 과언이 아닐런지...


기후 변화와 여려가지 환경 문제도 있겠지만 그래도 중부권에선 충남권보다 대물터로 유명한 곳이 있을까??

필자가 산란기철을 맞아 충남권에 계속 탐색하고 있지만 간간히 보트에서나 나올 뿐.

노지에선 아직 이른 감도 있고 붕어를 만나지 못하더라도 필자가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좋은 자원이 들어있는 저수지들이

우리네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낚시금지구역으로 하나둘씩 묶여가고 있다는 점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과 충남 홍성에 있는 어사 소류지에서 하루밤을 물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4천여평 되는 소류지이지만 대물자원이 풍부하고 4짜급이 넘은 대물들이 서식하는 깨끗하고 아담한 저수지다.

지금은 조금 이른 감이 있고, 갈수기 때나 비온 후 흙탕물이 가라앉을 때 찾으면 씨알 좋은 붕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소류지 우측 후미진 곳




좌안권 상류쪽




제방권 뗏장들이 잘분포되어 있읍니다.




부람스님 열심히 하시는데~~ 결과가 좋겠지요.




먹어야 붕어를 잡는다... 옳은 말씀




좌안 중류권 포인트




최상류 우안




일급 포인트 입니다.




필자의 포인트를 바라보고...




뗏장님 진지




스텔라님 진지... 그런데 사수가 없네요. (아직 꿈나라에서)




오일짱님 붕애를




오포수님 살림망이 담겨 있네요.




무너미 권




소류지 무너미




어둠이 깔리고 있습니다.




동이 터오릅니다.




아담한 소류지 입니다.




좋은 포인트 입니다.




소류지 제방




날이 밝고...




오포수님 6치급 붕붕~~~




살림망에 붕애가 있네요.




요넘이 내후년에는 덩어리가...




상류




소류지가 한 눈에 들어 옵니다.




필자의 벙커




시골 어르신들 이른 아침에 못자리 하려 나왔읍니다... 우리 모두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 합시다.




오포수님... 붕애가 내손안에 있소이다.^^




다음을 기약하며 한 자리에 모여 찰칵!!... 수중전, 뗏짱님, 오일짱님, 스텔라님, 오포수님, 부람스님


[홍천권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4월 28일(월) - 29일(화)

* 장 소 ; 충남 홍성 어사 소류지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날 씨 ; 맑음

* 채 비 ; 대물채비(5대) 필자 기준

* 수 심 ; 1m 70cm권

* 미 끼 ; 새우

* 조 과 ; 잔씨알

* 동 행 ; 오포수님, 오일짱님, 부람스님, 뗏장님, 스텔라님

* 감 사 ; 필자를 찾아 동행해주신 입큰님들께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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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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