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보령권 저수지 [2008.03.31]      [이미지만보기]


어둠속의 손님


산란시즌 광천, 보령권을 탐색 하고자 특파원점 사장님과 동행하여 출조해 보지만

준척급 얼굴만 보는데 만족하고 너무 늦은 시간에 필드에 도착한지라 서둘려 진지를 구성하느라 정신이 없다.


케미컬라이트를 꺽고 새우, 참붕어 미끼를 달아 첫 케스팅을 하고나니 어느새 밤 8시가 넘어가는 시간이다.

뗏장 언저리 수심 60 - 70cm권.

밤 10시가 넘어서는 시간쯤 될까 특파원점 사장님이 붕어 한마리를 들고 필자에게로 오고있지 않는가.

지렁이에 물고나온 8치급 붕어지만 아직 산란전인 만삭붕어... 웬지 오늘밤은 예감이 좋다.


어느새 새벽 3가 넘어가는 시간.

오른쪽 2.7칸대 찌가 상.하 깜박깜박 두어번 긴장된 순간이다.

낚싯대를 잡고 챔질대기 으례 찌가 잠수하더니 확차고 나가는 것이 아닌가.

이때다 싶어 정신없이 챔질 성공.

묵직하게 발밑에서 올라온게 드디어 필자도 한 건 했구나 하는 생각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온몸에 힘이 빠져버린 허망함이 컬컬한 웃음으로 상항은 종료되고 그 주인공이 건강에 좋다는 자연산 무공해 민물장어였읍니다.^^




저수지 중하류권 산밑 포인트




연안으로 뗏장이 잘 발달되어 있읍니다.




특파원점 사장님 포인트




좌안 포인트




물색좋고 수초치기로 노려볼만 합니다.




가운데에 스윙으로 넣을 수 있는 자리가 있읍니다.




필자의 진지




필자의 포인트




뗏장들이 파랗게 변해가고 있읍니다.




제방 좌안 포인트




저수지 좌안 전경




앉으나 서나... 산불조심




좌안에는 뗏장 우안에는 갈대로 이루어져 있읍니다.




우안권 갈대 포인트




손질을 잘해 놓았읍니다.




우안 중류권




우안 하류권




저수지 전경입니다.




필자의 애마 쥔장땜에 고달프죠.




광천 대물야인낚시 사장님과 아롱이




8치급 붕어 입니다.




뗏깔좋고...




잘생기고...




그림만 봐도 좋읍니다.




출산의 보금자리로 보냅니다.




숨고르고 있읍니다.




요넘이 긴장하게 만들었던 장본인~~~


[보령권 저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3월 30일(일) - 31일(월)

* 장 소 ; 충남 보령권 저수지

* 날 씨 ; 흐림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대물채비 (6대)

* 미 끼 ; 새우, 참붕어

* 수 심 ; 60 - 70cm

* 조 과 ; 8치급 1수 외 민물장어 1수

* 동 행 ; 광천 대물야인낚시 사장님

* 기 타 ; 아직까지도 산란이 이루어지지 않았읍니다.. 기온이 좀더 올라가고 수온이 올라가면 1, 2주 후에는 본격적인 산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감 사 ; 바쁘신 와중에도 필자와 동행해주신 광천 대물야인낚시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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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은 광천 대물야인낚시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 642-2231, 011-767-1797



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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