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이름은
입큰붕어 정출이 있던 주말.
쌍칼잽이님, 임신한붕어님과 하루먼저 정출지에 들어가 조황 체크를 해보고 궂은 날씨에 즐겁고 뜾깊은 만남 후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눈다.
다음날을 기약하며 필자는 광천권 탐색차 뒤를 바라볼 수 없어 앞만 보고 광천권 특파원인 대물야인낚시점으로 달려봅니다.
하루 하루 여기저기서 나온다는 소식에 필자는 상기된 기분으로 뛰어보고 찾아 보지만 그 님은 반기질 않고...
님도 보고 뽕도 따기위해 희망이란 두글자 앞에 10전 8기 도전 정신으로 입큰님들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람보팀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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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대물야인낚시 특파원점

사장님... 업무에 열중입니다.

굵직한 새우와 참붕어가 연중 준비되어 있읍니다.

어~이 거기 새치기하지 말고 줄을 서 줄을...

상류권 부들과 뗏장... 필자의 진지

궂은 날씨에 해는 저물어 가고...

수초치기로 노려볼만 합니다.

저수지 중앙에 부들밭이 있읍니다.

오늘의 봉순이 스페샬 메뉴.^^

참붕어 미끼에...

새우도 써보지만...

비가 오고 궂은 날씨 인데도 조사님들이 있네요.

우안권 포인트

낚시점에서 만나 동행한 군포에서 오신 조사님

여기에도 부들밭 포인트가...

뗏장 포인트 입니다.

손좀 보면 좋은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 줍시다... 양심 마이너스 99.9...ㅜㅜ

부들이 잘 발달되어 있읍니다.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 지도입니다.

중앙 부들밭에 개인 좌대가 있습니다.

참붕어 미끼에 요넘이... 흠 잡을 때가 없읍니다.

정말 멋집니다.

증명사진이 잘나왔네요.

이젠 자연으로 돌아 갑니다.

태양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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