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대여
이번엔 광천권 탐색하고자 금요일 오전 서울에서 출발하면서 특파원점 사장님과 통화를 하니 필드에 조황 체크하러 나왔다고 하십니다.
특파원점에 필자가 먼저 도착... 10여분 뒤에 사장님 들어오시더니 한 곳 나온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보령에 있는 영보리지.
전날 한 명이 들어와 있는데 알고보니 입큰붕어 회원이신 갈매기사랑님이었읍니다.
덩어리 2수를 해놓고 있었는데 밤 9시경 제방 좌안에서 옥수수콘으로 연달아 낚았다고 하십니다.
이곳도 아직은 전체적으로 물색이 맑고, 상류쪽으로는 붙지는 않은 것 같읍니다.
앞으로 2 ~ 3주 후에나 본격적인 조황이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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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를 건너고 있습니다.

광천권 특파원점인 대물야인낚시

궁포항를 지나서...

보령 영보리지에 도착을 합니다.

좋은 포인트가 많네요.

우안 상류 뗏장밭입니다.

저수지 가운데에는 보트가 떠 있네요.

상류권 부들과 뗏짱밭입니다.

상류 좌안 필자가 자리할 곳입니다.

여기에 토붕님이 진지를 구성합니다.

부들과 뗏장이 잘 어우러져 있읍니다.

최상류권 부들과 뗏장

제방에서 현지인들과 이슬이 한잔하면서...

서서히 어둠이 내려앉고...

동이 트기 전 낚싯대에 서리가...

아담한 시골 풍경입니다.

동이 터오르고...

토붕님... 열심이십니다.

33.8cm영보리 군

33.5cm영보리 양

영보군과 영보양... 부부의 연를 만들어 줄까합니다.^^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출렁합니다.

잘생겼죠??

튼튼한 갑옷과 지느러미

오늘의 주인공 갈매기사랑님... 축하합니다.^^

필자의 진지

광천IC를 빠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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