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경기 화성 문호리수로 [2008.02.27-28]      [이미지만보기]


자연의 아름다움


아직도 길은 멀고 먼데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터질 것같은 예감이 든다.

그러나 마땅한 곳이 없어 어디로 가야하나하고 있는데 한통의 문자가 온다.

엠디님이 문호리 수로로 가자고 합니다.

27일 수요일 낮 1시경.

화성권 특파원인 백두낚시점에서 만기로 하고 도착을 하니 사장님은 이른 아침에 조황 확인을 위해 나가셨다고 합니다.


서둘러 현장에 도착.

강풍에 낚싯대를 펼 엄두도 나질 않읍니다.

어두어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정말 신기하다... 자연의 낮과 밤의 두얼굴.

해가 떨어지기 무섭게 잔잔한 수면위에 떠있는 별빛만 반짝 거릴 뿐 그렇게 고요한 밤이 흘려만 갑니다.




화성권 입큰붕어 특파원점입니다.




사모님이 차한잔 대접해 줍니다... 참 미인이시죠.




엠디님과 불량내공님 외 친구분들




봉봉님 머리카락 휘날리며 어디론가~~~




사장님 그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붕애가 올라 옵니까??




불량내공님도 진지 구성하다가...




봉봉님 수초치기로 승부수를...




수로 곶부리




합수머리 맞은편




물결이 파도같네요.




엠디님... 진지를 구성합니다.




해거름입니다.




케미컬라이트 꺽고 야간매복 완료!!




밤늦게 신문붕어님, 어무이님... 응원차 통닭에 이슬이까지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이 밝고 어느새 북적거립니다.




주인장 잃은 대포들




새벽에 아직도 얼음이...




물색 좋습니다... 여기에 수온만 받쳐준다면...




합수머리 오른쪽 수로




중앙부




엠디님... 웬지 분위기가~~~




아침에 이렇게 떡밥채비로 꼬셔보지만~~~




문호리수로 8치급 자태입니다.




빵이 월척급이 부럽지 않네요.




뗏깔 좋읍니다.




그놈 참 잘생겼읍니다.




철수길에 경성못 들려서 손풀이 합니다.




봉봉님 한 수 걸고 좋아 합니다.


[문호리수로 취재종합]

* 일 시 ; 2008년 2월 27일(수) - 2278일(목)

* 장 소 ; 경기 화성 문호리 수로

* 날 씨 ; 강풍

* 취 재 ; 람보팀 수중전

* 채 비 ; 대물채비 & 떡밥채비

* 미 끼 ; 지렁이 & 떡밥

* 수 심 ; 1m권

* 조 과 ; 8치급 한 수

* 동 행 ; 엠디님, 불량내공님 외 친구분들

* 감 사 ; 백두낚시 사장님 봉봉님 그리고 사모님께 감사 드리구요. 밤늦게 찾아주신 신문붕어님, 어무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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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문의는 화성 백두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31) 355 - 0352



취재 - [람보팀] 수중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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