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경기 용인권 소류지 [2008.01.25]      [이미지만보기]


소류지 이쁜붕어


지난주 한파로 경기도권 저수지들이 꽁꽁 얼어 붙으면서 그동안 기다리며 꼭 한번은 얼음낚시를 하고픈 소류지를 찾았다.

이 소류지는 붕어가 이쁘고 당길 힘이 좋은 것이 특징인 소류지다.

소류지에 도착을 해서 얼음을 확인해 보니 쩌렁 쩌렁 울리는 소리가 나는 것을 보니 안전한 상태였으며

얼음두께는 8센티 정도, 구찌님과 흑케미님은 제방권에서 낚시를 시작했고

쥴리는 저수지 중앙부근 부터 구멍을 뚫기 시작하면서 소류지 탐색은 시작되었는데

중앙부근에 구멍을 뚫고 채비를 드리우자 곧 바로 입질을 하기 시작한다.


한수, 두수 계속해서 붕어가 나오는 것을 보고 구찌님과 흑케미님도 포인트를 이동해 가면서 붕어를 걸어 내기 시작하는데

얼음낚시의 재미는 이런 맛이 아닐까 싶다.

새 구멍을 뚫기만 하면 한두마리씩 붕어들이 꼭 입질을 해 주기에 취재팀은 계속해서 입질이 끊어지면

새 구멍을 뚫기 위해서 포인트를 계속 옮겨 다녀야 했다.

이제 얼마나 얼음낚시를 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이지만

그렇게 고대했던 곳에서 얼음낚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취재를 마칠 수가 있었던 소류지 얼음낚시였습니다.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진입전 빙질을 확인하시고, 구명장비 (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 이상 동행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용인권 소류지에서 대편성을 한 구찌님의 모습




흑케미님은 제방권에 대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쥴리가 한 수 걸어 냅니다.




포인트를 이동한 흑케미님과 구찌님 입니다.




구찌님도 한 수 걸어내며 즐거워 합니다.




늦게 윤교수님이 취재에 동참을 했습니다.




상념에 잠긴 것인지 낚시를 하는 것인지...^^




정말 이쁜 소류지 붕어의 모습입니다.




장고 끝에 한 수를 걸어 낸 흑케미님 입니다.




중앙부근에 자리한 윤교수님오 연신 걸어 냅니다.




두대를 동시에 챔질에 성공한 윤교수님 입니다.




얼음 뚜께는 안전한 상태 였습니다.




포인트를 옮겨 다니면서 계속 재미를 보는 구찌님 입니다.




또 한 수 걸었는데 이번에 힘 좀 쓰는 붕어 입니다.




7치급이 넘는 붕어를 걸어 내었습니다.




소류지의 대표붕어로 인정합니다.




이정도면 어물전 차려도 될 것 같습니다.


[용인권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1월 25일(금) * 장 소 : 경기도 용인권 소류지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수 심 : 2미터권

* 채 비 : 얼음낚시채비

* 두 께 : 8센티 정도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최대 8치급 이하 30여수

* 동 행 : 윤교수님, 흑케미님, 구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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