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더!!
얼음이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하면서 다시 얼음낚시를 할 수 있다고 하기에 찾아간 화성시 서신면이 위치한 문호리수로.
지난번 보다는 얼음이 더 단단해 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연안수로대와 중앙부근 말풀 포인트에 입큰회원님들과 조사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었는데
수초대 보다는 중앙부근 말풀대가 입질이 간간히 들어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수초대는 아직도 얼음이 조금 약한 상태이고 중앙부근은 얼음낚시를 하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다.
벌써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지가 3일이 되었다.
이번주 내내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 같다는 기상 예보가 맞다면 이번주는 계속해서 붕어가 잘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된다.
춥고 얼음이 더 두꺼워지고 수온이 안정이 되면 씨알 좋은 붕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백두낚시특파원은 예상을 했고
오늘보다는 내일이 내일 보다는 모레가 더 나은 조황이 생길 것 같다고 한다.
언제 날씨가 포근해 질지 모르기에 이 겨울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얼음낚시를 해 볼 기회가 있다면 이번주가 아마 적기가 아닐까 싶다.
찬바람속에서 눈앞에서 올라 오는 찌올림의 느낌... 얼음낚시에서만 그 느낌을 느낄 수가 있다.
그 환상적인 느낌 때문에 우리는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얼음판을 찾는 것이라 생각된다.
춥지만 짜릿함이 있는 얼음낚시.... 이번주에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 얼음낚시는 안전이 우선입니다!!... 진입전 빙질을 확인하시고, 구명장비 (구명복, 박스 등...)를 준비, 2인 이상 동행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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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문호리 샛수로 전경

오래간만에 찌보기님이 함께 했습니다

서산낙조팀 입작은붕어님과 봉봉님의 모습

주말팀 구찌님은 연안쪽을 공략해 봅니다

중앙부근에 멋지게 대편성을 하고 어디에 가셨나요

서산낙조팀 입작은붕어님의 얼음낚시 모습

봉봉님이 걸어낸 빅배스입니다... 50센티가 넘네요

수초대를 공략하던 조사가 붕어를 걸어 냅니다

아이들도 방학을 맞이해서 얼음판에 나왔지만 재미는 별로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필자가 도착했을 때 얼음살림망속 붕어들 입니다

오후가 되면서 모두 중앙부근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구찌님은 포인트를 이동해 수초대를 공략해 봅니다

동행출조를 한 윤교수님이 붕어를 걸어 내며 즐거워합니다

드디어 구찌님이 붕어를 걸어 내었습니다 (처음 봅니다 구찌님이 얼음낚시에 붕어잡는것을^^)

구찌님이 걸어낸 7치급 잘생긴 문호리수로 붕어입니다

늦게 도착한 흑케미님도 한 수 걸어 냅니다

윤교수님이 또 한 수를 걸어 내었습니다

채색도 좋고 잘생긴 문호리수로 붕어 입니다

철수하면서 오늘의 조과를 모두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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