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20 > 충남 예산 예당지 [2007.12.10]      [이미지만보기]


초겨울 예당지


오랜만에 (근 2달만에) 오포수님, 예사랑님과 일요일 오후 한적한 서해안 고속도로와 국도를 달려 예산 한물낚시에 도착.

사모님께 반가운 인사를 드린다. (커피 ~ 감사^^)

사장님은 출타 중이라 전화로 포인트를 안내받고 미끼를 구입해 낚시회관에 도착하니 거의 만수에 가깝다.


논뚝이 잠기고 있는 시점에 갈대 사이에 위치한 좌대에 올라 각자에 취향에 맞는 포인트에 낚시를 포진해 본다.

6시에 주문한 닭도리탕으로 저녁을 맛나게 잘먹고,

7시부터 마이너스 채비로 외바늘을 사용하여 섬유질 미끼를 밥알 크기로 달아 몇 시간을 포인트에 투척해 본다.

11시가 넘어가는 시점에 오포수님이 예사랑님의 낚싯대를 감으며 어렵게 31.2cm급 떡붕어를 걸어내신다.

이제부터라는 고무된 마음으로 오포수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바람 한점없는 예당의 품안에 섬유질과 어분 미끼를 달아 더욱더 열심히 투척해 본다.

그러나 필자와 일행과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새벽이 다가오는 시간까지 더이상의 붕어는 구경할 수 없었다.


지난 저녁에 닭도리탕을 얼마나 맛나게 많이 먹었는지 밤사이 별다른 요기없이 아침까지 든든하게 낚시 할 수 있었다.

주변에서 낚시하신 조사님들은 3 ~ 4마리의 붕어를 낚았다며 좋아하신다.

그렇게 예당지에서의 초겨울 낚시를 조금은 아쉬운 마음으로 마감을 한다.




일요일 오후 한적한 서해대교를 달려봅니다.




예산 한물낚시 특파원점




한물낚시 매장에서 담소 중




오늘의 결전장으로~~




일행이 낚시와 휴식을 취할 쉼터죠.




필자에 포인트입니다.




예사랑님의 포인트예요.




오포수님은 외대 신공으로 포진하셨습니다.




예사랑님의 또다른 포인트입니다.




예당지 하류권을 바라봅니다.




제방 좌측권 검은 솔밭 쪽입니다.




예당지 상류를 바라봅니다.




수몰나무와 수초가 잠긴 포인트에요.




물색이 좋아보입니다.




수초가 비어있는 곳도 좋아 보이네요.




낚시회관 좌대들이예요.




필자에 3점 케미와 야경입니다.




예당지 하류권 야경입니다.




필자의 밤을 지새울 곳입니다.




새벽에 서리가 내렸습니다.




밤에는 얼음이 이 정도로 얼었습니다.




아침을 알리는 예당의 일출입니다.




떡붕어이지만 31.2cm급 월척입니다.




낚는 즐거움으로 출조하신다는 오포수님


[예당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12월 9일(월) ~ 10일(월)

* 장 소 - 충남 예산 예당지 낚시회관

* 날 씨 - 맑음

* 기 온 - 영하 5도 전후

* 수 심 - 1m 50cm 전후

* 미 끼 - 섬유질 어분

* 채 비 - 마이너스 맞춤

* 조 과 - 떡붕어 31.2cm 1수

* 동 행 - 오포수님, 예사랑님

* 감 사 - 쌀쌀한 날씨도 불구하고 포인트 답사를 해주신 한물특파원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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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조황문의는 예산 한믈낚시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041) 334-5007



취재 - [ssen team] stella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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