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낚시와 쓰레기.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지만 서로가 스스로 버리지 않는다면 낚시터에는 쓰레기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 버리기 때문에 또 누군가는 그것을 치워야 할 것이다.
만약에 치우는 사람이 없고 버려만 진다면 더 이상 우리는 낚시라는 취미를 즐기기 어려워 질 것 입니다.
조황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전국의 많은 곳을 다니지만 항상 안타깝게 느끼는 것이 바로 쓰레기 문제다.
참으로 쓰레기 문제는 몇번을 이야기를 하고 버리지 말자는 구호를 외쳐도 실상 주변에는 쓰레기 투성이다.
우리 모두 반성을 합시다!
지난주 일요일날 치루어진 유포리권과 문호리권 청소 행사에서 오전 내내 진흙탕을 밟으면서 걷어낸 쓰레기의 양이 무려 1톤 차량으로 3대 분량이다.
이제 정말 우리 스스로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낚시터 쓰레기 문제는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 좀 바뀌어 봅시다.
버리지 말고 혹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있다면 함께 가져 옵시다.
낚시터 주변에서 쓰레기를 볼 수 없는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 모두 반성하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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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는 우리들 스스로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런 양심을 가진 조사들은 스스로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원래 모습을 찾은 문호리수로 초소입니다

주말팀이 모여서 문호리수로권을 깨끗히 청소했습니다

찌든 쓰레기와 불탄 흔적 조차도 말끔히 정리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버린 쓰레기가 1톤차로 두차가 넘었습니다

주변에서 낚시를 하던 조사들도 취지에 동참을 합니다

치울 필요없이 쓰레기는 이제 되가져 옵시다

문호리수로에서 나온 쓰레기들 입니다... 스스로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포리수로권 청소를 도와주신 나룻터크럽입니다

이곳 저곳 흩어진 쓰레기를 싣어 나르는 화성 백두낚시 특파원님입니다

앞으로는 깨끗한 유포리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쓰레기가 없어지면 이 철문도 없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유로피권에서는 1.4톤 트럭으로 한 차가 나왔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으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싫어하는 쓰레기입니다... 버리지 맙시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깨끗한 낚시터 환경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갑시다
금번 행사를 주관하신 백두낚시특파원님과 이날 행사에 동참을 해 주신 입큰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런 행사에는 많은 입큰님들의 동참이 있기도 조심스럽게 바람을 갖어 봅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우리 쓰레기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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