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들의 황금연휴
우리들의 인간사 모든 일들이 그렇듯이 꿈과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그 꿈과 희망을 찾아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봅니다.
먼저 들어가신 엠디 어르신과 통화를 하고, 입큰붕어 특파원이신 광천 대물야인낚시점에서 합류하기로 하고나니 마음이 급합니다.
아니라 다를까 서해대교 건너자마자 차량들이 움직이질 않습니다.ㅜㅜ
중간중간 엠디님과 통화를 하며 작전을 방불케 하는 정보를 주고 받으며 천신만고 끝에 낚시점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5시 30분경.
어럽게 만남을 갖고 잠깐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전화기가 울린다.
다름아닌 신문붕어님... "어디쯤이여??" 당진이시란다.
합류할 사람은 다했고 비도 오고 날은 어두어지는데 서둘러 간단한 소품들을 챙겨 남포지로 출발!!~
** 추수,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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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2시출발... 여기까지 그런데로 소통원활

입큰붕어 특파원이신 광천 대물야인낚시점입니다.

엠디 어르신과 대물야인 사장님... 열심히 논의 중입니다.

저녁늦게 남포지 도착... 이렇게 저녁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제방에서 바라본 좌안입니다.

중류 좌안 골짜기입니다.

코스모스 군락지가 있읍니다.

필자의 포인트... 진지입니다.

오늘의 붕순이들 특식 메뉴입니다.^^

필자의 총과 총알입니다.

필자의 등뒤로 이렇게 열차도 지나갑니다.

강풍과 폭우 속에 오늘의 유일한 9치급 붕순이입니다.

남포지 9치급의 자태... 신문붕어님이 포획했읍니다.

엠디 어르신 오늘의 모델로 선발되었읍니다.. 축하합니다~ ^ㅎㅎㅎㅎ^

중 하류 쪽입니다.

남포지 제방입니다.

남포지 무너미입니다.

무너미 밑에 이런 둥벙이 있네요.

제방 바로 옆 좌안입니다.

제방 옆에 만남의 광장 정자도 있읍니다.

이런 간판은 어디가나 볼 수있죠... 특히 쓰레기 조심합시다.

상류 좌안 골짜기입니다.

상류에서 바라본 중류입니다.
[남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9월 22일(토) - 23일(일)
* 날 씨 : 흐림 (강풍과 비바람)
* 장 소 : 충남 보령 남포저수지
* 낚싯대 : 2.1칸 2대, 2.5칸 2대, 2.9칸 2대
* 채 비 : 원줄 3호, 목줄 PE합사 2.5호, 바늘 이세형바늘 9호 (필자 기준)
* 미 끼 : 백새우, 옥수수
* 수 심 : 1.5m권
* 조 과 : 비와 강풍 속에 9치급 한 수 (신문붕어님)
* 동 행 : 엠디님, 신문붕어님
* 감 사 : 정보를 제공해주신 광천 대물야인낚시점 사장님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동행해주신 엠디님, 신문붕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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