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팀 첫 출정기
정말 오랜만에 맞이한 화창한 날씨입니다.
실시간 람보팀을 결성해 놓고 몇일전부터 계획를 잡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전날 전국구 클럽에서 열심히 활동 중이신 백두산간님과 약속한데로 집앞에서 합류해서 처음 계획했던 춘천 반송지로 출발을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설래는 마음으로 애마를 심하게(?) 채찍질을 하면서 오늘도 어김없이 신나게 달려봅니다.
두여시간만에 도착한 출조지.
적조현상이 너무 심해 별다른 조과없이 발길을 돌려야만 했던... 아쉬움에 미련을 남게 만들었던 람보팀의 첫 출조길이였습니다.
** 추수, 수확의 계절입니다... 입큰님들 출조 시 과실이나 벼농사 등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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