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강원 횡성권 소류지 [2007.06.04]      [이미지만보기]


낚시 그 자체가 좋은 하루


주중엔 못가고 일주일 동안 피곤에 찌든 기분을 전환하기 위하여 무작정 떠나보기로 한다.

작년 여름에 굵은 붕어 씨알로 재미좋게 놀다온 좋은 산과 물이 흐르는 강원도 횡성 소재 소류지를 탐사차 가보기로 한다.


쭉~~ 뻗은 고속도로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려간다... 낚시의 즐거움이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언제나 그러했듯 그곳은 항상 그곳에 머물러 있다... 그러기에 이 필자도 그곳에 있어야 한다.


동행을 하기로 한 회원님들이 도착하고 낚시 이야기로 시작하고 낚싯대를 펼쳐든다... 언제나 반겨줄지 그 님을 기다려 본다.

회원님들의 서로의 낚시 이야기가 오가며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서 시원한 준비해간 음료로 목을 축인다.

오늘의 그 님의 식사는 새우와 옥수수다.




쭉~~ 뻗은 고속도로를 시원히 달려갑니다.




마름이 깔려있는 저수지 물 색깔이 좋아 보입니다.




재래식 말뚝형 배수장치




쭉 뻗은 소나무 두그루가 시원합니다.




포인트는 마름사이로 찌가 섭니다.














자~~ 시작해 볼까요 겉보리 작업 들어갑니다.




일단 11m짜리 겉보리 투척기를 펴고는...




겉보리를 투척용기에 넣고...




찌 근처에 투척하시는 뿌띠님... 대단 하십니다... 그러나 조과 꽝!!




다대 편성을 합니다.




첫 수에 구구리입니다... 구구리 지겹습니다.ㅜㅜ




멋지게 스윙을 하시는 대항님




각자의 자리에서...




어둠이 깔리고 있는 횡성소류지




후레쉬도 필요없는 보름달입니다.




밤의 요정 찌불입니다... 저 찌불이 올라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이 트는 새벽입니다.




찌는 밤사이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자생 왕새우입니다... 보통 사이즈입니다.




붕어얼굴은 못보고 새우만 엄청 잡았습니다.


[강원도 횡성권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6월 2일(토) ~ 3일(일)

* 장 소 : 강원도 횡성소재 소류지

* 날 씨 : 맑고 보름달

* 채 비 : 원줄 5호, 목줄 3호

* 수 심 : 1.5 ~ 2.5m

* 미 끼 : 새우와 옥수수

* 조 과 : 구구리 다수

* 동 행 : 대항님, 뿌띠님, 배사장님

*** 클릭!!~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이슬팀] 새벽입질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