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탐방] 자반붕어 사람들의 꿈.. 구암지에서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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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를 마치 소 닭보듯 조과도 없이 그렇게 하룻밤을 보냈을까요?

붕친의 조과입니다. 붕친의 구암지 첫붕어가 37cm..밤 12시가 넘어서 나왔습니다.

철없는아빠님이 붕친 대신 함박웃음을..

체고가 상당히 높습니다

또 다른 손님 고기..F1. 잉어와 향어의 불륜으로 태어난 녀석. 알이 가득한 듯 보입니다

붕어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37cm

자반붕어 모임에 붕친의 꼬임에 얼떨결에 참석하신 바람개비님의 조과입니다

붕어와 잉붕어에게 사랑을 강요하고있는 철없는아빠님과 석봉님..하지만 과연..

붕어와 잉붕어는 각자의 길로 떠나고..

삽과 화장지로 모임의 피날레를 "나홀로" 장식하고 있는 석봉님.

새로울 것도 없는, 하지만 의미있는 단체사진..자반붕어님들의 건승을 빕니다

밤새내린 비에 젖은 낚싯대를 말리기위해 귀가길에 잠깐 들른 두메지는 지금 떡붕어들의 산란파티중



암붕어 숫붕어가 우리들 발밑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두메지 가시는 분들은 참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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