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충남 태안권 [2007.02.28]      [이미지만보기]


답사는 즐거워^^


따뜻한 날씨로 인해 붕어들이 산란을 시작했는지?

아직 조금 더 있어야 되는지?

모두가 궁금한 시즌이다.


이에 취재팀은 답사 위주의 취재를 하기로 하고, 먼저 안면도권을 가기 전에 태안군 남면 소재 각지와 수로의 상태를 파악해 보았다.

각지와 수로의 물색은 좋은데 아직도 붕어의 청범이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수로권은 갈대속 깊이 채비를 드리워야만이 잔입질을 받을 수 있었으며,

각지의 경우 빽빽한 부들밭 보다는 삭은 부들사이 구멍이 조금 큰 곳을 공략하는 것이 제대로 된 입질을 받을수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쥴리는 빽빽한 곳과 수초에 붙여서 채비를 드리워서 입질을 받지 못했지만 82yu님은 듬성듬성한 곳을 공략해서 제대로 된 붕어를 걸어 내었다.

일단 붕어를 걸어 내었으니 더 이상 답사의 의미가 없어 취재진은 서둘러 안면도권의 수로와 저수지를 향했다.

남면 소재 각지와 둠벙들은 물색도 좋고 활발한 입질은 아직 아니지만 조만간에 활발한 입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태안군 남면 소재 각지 모습




각지 옆 샛수로도 좋은 포인트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샛수로와 연결된 수로에는 갈대가 잘 형성되어 포인트가 좋습니다




현재 수로는 거의 만수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지는 부들과 갈대가 조화롭게 형성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수초치기를 싫어하는 cyk0528님도 수로에서 수초낚시를 해 봅니다




쥴리는 갈대 부들 포인트에 대편성을 해 보았습니다




82yu님은 건너편 부들 포인트에 입질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각지 상류권은 갈대와 말풀이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82yu님은 한대를 가지고 여기저기 답사를 하고 있는 모습




멋지게 생긴 9치급 각지붕어의 자태입니다




미끈하고 투명하게 잘 빠진 꼬리 부분의 모습입니다




뭉툭한 입술과 선명한 눈빛이 바라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각지붕어 9치급의 늠름한 자태




잘생긴 붕어만 보면 그냥 이 자세가 나옵니다




지느러미까지도 늘씬한 것이 마음에 쏙 듭니다




나를 입큰붕어라고 불러주세요~ 쭈욱~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각지와 수로 취재종합]

* 일 시 : 2007년 2월 27일(화)

* 장 소 : 충남 태안군 남면 소재 각지와 수로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채 비 : 수초낚시채비

* 미 끼 : 지렁이

* 조 과 : 9치급 붕어 1수

* 수 심 : 80센티 - 1미터권

* 동 행 : 82yu님, cyk0528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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