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충남 당진권 [2006.08.19-20]      [이미지만보기]


함께있어 즐거운 낚시


19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부천으로 달려가 최근 회원으로 가입하신 풍림화산님을 모시고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린다.

어라?? 그런데 당진에 도착하여 아무리 찾아봐도 당진 새서울 낚시점이 않보인다.

새서울낚시점에 전화를 하니 당진이 아니라 송학으로 나와야 한다고 하며 사모님께서 친절히 말씀해주신다.

국도로 당진에서 송학까지 거꾸로 달려가 새서울낚시점에 도착하니 매장에 손님으로 만원이다.


사장님과 사모님께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낚시에 필요한 떡밥과 케미를 사서 나오는데 잘 다녀오라며 사모님이 음료수를 건내신다.

... 사모님 음료수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이래저래 다시 국도를 달려 당진 용연지에 도착하니 벌써 오후 5시가 되어간다.

먼저 도착해 자리를 잡고있던 휘수님 일행과 인사를 나누는 사이 함께 온 휘수 동생분께서 3치급 붕어 한마리를 걸어낸다.

오늘은 왠지 기대감이 남다르다.^^

풍림화산님과 상류 물골을 건너 물살이 멈추는 부근에 2.5칸부터 3.6칸까지 4대를 설치하고, 소류지 여기저기를 구경해 본다.

그러는 사이 입큰클럽 서부인 회원분들이 한두분씩 도착을 하고, 이른 저녁을 삼계탕과 얼은 맥주로 맛나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한다.




시원하게 서해대교를 달려 갑니다




드디어 당진 이정표가 보이네요




다시한번 채비를 점검하고... 송학 새서울낚시 특파원점입니다




소류지 전경




무너미권입니다




소류지 제방




제방 오른쪽입니다




제방 왼쪽입니다




상류권... 그림이 좋네요




소류지 전역이 마름으로 가득합니다




멋진 포즈... 안상님.^^




밝은 표정의 윈카맨님




우리도 기념사진 한장.^^... 휘수님 부인과 동생




안녕하세요?? 휘수님입니다.^^




상류 샛물 유입수




결실의 계절... 호박이 자라납니다




어느새 가을이 가까워지고...




해바라기... 무엇을 그리도 바라만 보고 있는지...^^




즐거운 저녁 식사시간


케미를 꺽고 떡밥을 달아 찌를 세우니 30분도 지나지않아 깜박 거리는 예신을 주고, 곧이어 찌를 10cm정도를 천천히 밀어 올린다.

빠른 챔질로 걸어보니 붕어는 붕어인데... 3치급 짜리 감잎 붕어다.

그러는 와중에 밤은 깊어가고 건너편에 앉아 있는 휘수님은 붕어를 계속 걸어내고 있다.

소리쳐 붕어냐고 물으니 7 ~ 8치급 붕어란다.

다시 미끼가 뭐냐고 물으니.. 옥수수를 잘 먹는다며 대답을 한다.^^


뭐 생각할 것도 없이 얼른 미끼를 옥수수로 갈고 입질을 기다리는데 어찌된일인지 나에게는 입질이 없다.

깊은 밤을 그렇게 잠을 자며, 낚시를 하며 지새우고 난 후, 아침이 되어 낚시를 걷어도 피곤함 없이 상쾌하다.

좋은 벗들과 함께 하면 힘이 생기는 듯 싶다.


이번 낚시에서는 휘수님이 앉은 마름이 가득한 곳 열린 포인트에서만 붕어가 올라왔다.

휘수님과 일행이 잡은 붕어 중에 6 ~ 8치급 붕어들만 모아 사진을 올려봅니다.

언제나 개인보다는 모인 님들을 먼저 생각하는 서부인 회원님들의 깊은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와 화이팅을 보냅니다.




신입회원 풍림화산님... 반갑습니다.^^




휘수님 동생분들의 낚시삼매경




증명사진




6 ~ 8치급만 모아놓고 기념으로 한컷!!




태우군과 붕어




방생은 기본...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언제나 다정한 모습의 부천곰님 부부




오누이의 낚시애착.^^


[당진군 소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6년 8월 19일(토) ~ 20일(일) * 장 소 : 충남 당진군 용연 소류지

* 날 씨 : 태풍의 영향으로 조금 흐림

* 수 심 : 1M권

* 미 끼 : 떡밥, 옥수수, 새우, 참붕어

* 조 과 : 6 ~ 8급 10여수

* 특 징 : 마름이 사그러들면 포인트 많아짐

* 동 행 : 입큰붕어 클럽 '서부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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