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친선 낚시대회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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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죽님도 아침까지 아무일도 없으셨군요...^^

외대 일침의 킹콩님

반고아님과 만득부님

수몰나무와 일출전경

평화로운 하류권 전경

전화로 꽝쳤음을 보고 하시는 후후님.^^

낚싯대만 펴놓고 이슬이와 씨름하신 붕어와나님.^^

밤새 뭔일이 있었남??... 찌보기님

위풍당당 삼육구님.^^

일등이 누구여?? 웅성~웅성~

붕어를 들고 있는 선운사님의 천진난만한 표정.^^

봉림지 사장님과 삑사리님.^^

영예의 1등은 스톤헤드님 꽉찬 7치급으로 장원을 하셨습니다

2등은 조금 빠지는 사이즈의 만득부님

3등은 한량님이... 축하드립니다.^^

4등은 반광님이 차지 하셨습니다

5등은 물의별님께서... 축하드립니다.^^

6등은 칼라그리스님과 어라붕님께서 동률 사이즈로 사이좋게...^^

수봉님과 낚시교수님... 우리도 뭐하나 타야 한다고 먼지털이개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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