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겨울밤속으로...
실시간 댐팀의 황조사입니다.
전북 고창 고수면 초대리에 있는 약 5천여평의 연당지에서 밤낚시를 하며 스케치를 해 보았습니다.
새우, 지렁이, 참붕어의 다양한 생미끼를 사용해 낚실를 해 보았으나 한번의 입질을 보기가 힘들었으며
새벽 2시경 9치급 붕어의 얼굴을 보는데 그치고 말았습니다.
연당지를 몇장의 그림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연동지 제방에서 최상류를 바라보고...

연동지 최상류 포인트

제방 좌측 중상류권 포인트

제방을 보고...

소류지를 혼자서...

필자의 제방 우측권 포인트 필자의 포인트입니다

이곳에서 취재진의 유일한 조과가... 오조사 님의 포인트

오조사 님의 아침맞이.^^

입큰회원이신 포도쟁이 님의 포인트

취재진의 낚싯대가 모두 이렇게...ㅠㅠ

취재진의 차량도 이렇게...

오늘의 조과는... '꽝'수준입니다

포도쟁이 님께서 아침식사 준비를...

오조사 님 따뜻하시겠습니다.^^

취재진의 유일한 조과... 9치급으로...

철수길에 잠시 들른 소류지

소류지의 최상류권

제방 우측 중상류 갈대 포인트

중상류권

철수길에 아쉬움이 남아 잠시 외도를...^^
[석정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4년 12월 12일(일) - 13일(월)
* 장 소 : 전북 고창 고수면 초대리 연당지
* 취 재 : 댐팀
* 날 씨 : 대체로 맑음
* 수 심 : 1.5미터권
* 미 끼 : 새우, 지렁이, 참붕어
* 조 과 : 9치급 1수
* 동 행 : 남도사랑팀의 오조사 님, 포도쟁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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