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9 > 전남 장흥권 [2006.02.20-21]      [이미지만보기]


포항지 첫째날!!


전날 밤 포항지에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필자는 포항지 전경을 취재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 전역을 둘러 보았다.

현지인이 36cm급의 대물을 잡아 놓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현지인의 말에 의하면 포항지 붕어는 이제 붙기 시작했다고 한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 포항지에서 낚시를 이어가기로 작정을 하고 그 현지인에게 대물을 잡은 포인트에 대한 정보를 얻어

전날 포인트에서 이동을 하고 새로운 자리를 잡고 수초치기 채비를 편성하고 대물에 대한 기대와 도전을 시작했는데,

밤이 되면서 기대와는 달리 잔입질만이 이어진다.


아침에 그 원인을 알아 본 결과, 지금 시즌에는 저부력찌를 사용해야 제대로 입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필자는 포항지에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할 생각하고 채비를 예민하게 조정을 한 다음, 새로운 포인트로 이동을 해 포항지의 이틀째 도전을 이어간다.

이유인 즉, 현지 날씨가 포근해지고 이틀간 지켜 본 결과 씨알이 조금씩 굵어지고 있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포항지에서 다시 밤이 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포항지... 월요일 아침의 일출




구찌의 대편성 모습입니다




구찌 포인트에서 바라 본 제방권 전경




구찌 자리에서 바라 본 마을앞 과수원 포인트 전경




구찌의 아방궁




포인트 1




포인트 2




포인트 3




포인트 4




도로쪽 최상류 우측 부들 포인트 전경




현지 조사는 특별히 제작된 좌대에서 낚시를 합니다




오전에 참붕어 미끼를 물고 나온 5치급 붕어가 수초를 파고 드는 모습




지렁이 미끼에는 이런 붕어들이 나옵니다




참붕어는 현지에서 채집이 잘 됩니다




현지인이 수초낚시로 걸어낸 붕어가 든 살림망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서 현지 조사의 살림망에 든 붕어를 꺼내 보았습니다




포항지에서 살고 있는 힘좋은 붕어의 모습




등지느러미를 빠짝 세운 포항지 대물의 모습




포항지에서 나온 대물 36cm급 붕어의 위용


[포항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6년 2월 20일(월) - 21일(화)

* 장 소 : 전남 장흥군 대덕면 포항지

* 취 재 : 주말팀 - 구찌

* 날 씨 : 대체로 맑음 밤에는 바람 조금

* 수 심 : 60 - 80cm

* 채 비 : 수초낚시 채비

* 미 끼 : 지렁이와 참붕어

* 조 과 : 잔챙이급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주말팀] 구찌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