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전북 고창 소류지 [2005.06.23-24]      [이미지만보기]


한여름 밤의 피서 ^^


지속되는 무더위에 오늘 출조지는 계곡지로 선택하고 느즈막한 오후시간에 대를 드리운다.

계속되는 배수로 수위가 안정되지 않지만, 시원하고 모기 극성이 없다는 장점이 모처럼 편한(?)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해가 저물자 옥수수 미끼에 입질이 시작된다.

힘차게 올라오는 찌!

올라오자마자~ 옆으로 냅다 달린다. ㅎㅎㅎ

핑~~!!

수심 3m 깊이에서 전해오는 손맛...

7치 급이 먼저 얼굴을 보인다.

30분후 4칸 대에서 전해오는 어신.

동일한 찌올림... 시원하게~ 밀어 올린다!

핑~!

묵직한 느낌에 온몸이 전율을 느끼게 한다. 체구가 좋은 9치 급 붕어~


1시간 후~~

또~ 다시 9치 급이 올라 오고~

약간의 설래임과 기대감을 가지게 하지만, 구름 속에 가리워진 달이 환하게 비추자

아침이 밝아 오도록 더 이상의 입질은 없고, 또다시 무더위가 오기 전에 서둘러 낚시대를 접는다.




중류권에서 바라본 상류권 전경




군데군데 수몰나무가 있습니다




최고의 포인트인데... 진입하기가 ㅡ..ㅡ;




조금씩 수초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맑은 물색입니다




중류권 전경




오늘의 미끼 옥수수입니다




필자의 포인트




82yu님의 포인트




놀러온 동네 꼬마들입니다




중학교 1학년인 이용빈, 박영주, 노광호 꿈나무 조사님들 ^^




채집망을 준비 합니다




오늘의 조과




방생 합니다


[고창 소재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6월 23일(목) ~ 6월 24일(금)

* 장 소 : 전북 고창군 무장면 소류지

* 날 씨 : 맑음

* 취 재 : 야전팀

* 채 비 : 원줄 5호, 목줄 합사3호, 감성돔 바늘 3호

* 편 성 : 3.2 ~ 5칸 (8대)

* 미 끼 : 옥수수, 새우

* 조 과 : 9치 2수, 7치 1수

* 기 타 : 고창권 소류지는 배수가 진행되는 곳이 많으므로 특파원점에 문의 후 출조하시길 바랍니다.


*** 기타 조황문의는 고창 해원낚시마트로 문의 바랍니다.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야전팀] 붕땡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