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충남 아산 봉재지 [2005.08.30-31]      [이미지만보기]


붕어야~ 나에게도 와주렴~


필자가 급한 용무를 마치고 봉재지에 도착한 시각은 오후 6시.

너무 늦은 감에 서둘러 장비를 챙기고 나서 사장님께 인사를 나누니 사장님께서 저녁식사와 같이 들어가라 하신다.

내가 너무 늦게 온것 같다...ㅜㅜ


총무님이 배를 운전하여 좌대에 진입하니 입큰 고문이신 윤교수 님께서 본류 쪽으로 전층낚시를 하시고...

봉봉님은 연안 쪽으로 바닥낚시에 열심히 밑밥질을...

윤교수님, 봉봉님 그리고, 필자는 저녁식사를 하는데...

매운탕 맛이 정말로 끝내준다. [매운탕 이름을 까먹었음 (메로탕) ^^]




제방 좌측에서 상류를 바라보며




상류에서 하류를 바라보며




마름 앞에 배치해 놓은 수상좌대




산 밑에 배치해 놓은 수상좌대




무너미 앞 도로변에 배치해 놓은 수상좌대




취재진이 낚시를 한 수상좌대


맛난 식사를 마치자마자 서둘러서 연안 쪽으로 2.9칸 쌍대를 포진하고... 붕어가 좋아할만한 떡밥을 만들고...

수심은 3.4m... 좀 깊은 것 같다.

떡밥을 달아 던지고 아무리 기다려도 반응이 없는 너무나도 무심한 찌...

윤교수 님은 폭발적인 살치 (꽁치 만함)와... 간간히 들어오는 떡붕어의 입질이 들어온다.

“아~~ 부럽당... ㅠㅠ"

필자가 올해 "꽝"해보긴 처음이다... 에효... 챙피... ㅠㅠ


뚫어져라 바라본 필자의 야광 케미는 말뚝으로...

그러나, 밤이 깊을수록 본류 쪽에 포진한 윤교 님에게는 **붕어[일명 : 짜장 붕어, 짱께..]의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온다.

붕어들이 수심 2미터 권에서 입질이 들어온다고 한다.

봉봉 님도 손맛이 그리워서 윤교수님 옆에서 신나게 손맛을 본다.

아~~ 증말로 짱난당...^^

필자의 어머님 생신이 내일이라 일찍 잠을 청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조과를 확인하니...50수 이상.

오전 7시 30분에 먼저 철수를 하는데... 짙은 안개로 저수지를 빙빙 돌다가 겨우 나오고...^^

여러분들도 안개 조심 하시고 안전한 출조 길이 되시길 빕니다.




저수지 중앙 마름 앞에 배치해 놓은 수상좌대




관리실 앞 잔교식 좌대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




관리실을 바라보며




저수지 수질 정화를 위해 싶은 부레옥잠 꽃




한적한 노지 포인트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




잔교식 좌대에도 서둘러 낚시준비를 하시고




관리 실장님은 낚시터 주변의 풀을 깍고 계시네요




저녁이 되면서 취재진의 대도 활처럼 휘어집니다.




예쁜 월척 급 떡붕어




이른 아침엔 안개가 자욱합니다.




안개 속에서 취재진의 우측 좌대에서 화이팅이 이어집니다.




취재진도 이른 아침에 손맛을 톡톡히 받습니다.




취재진의 살림망




약 60여수의 조과를...




노지에서 낚시를 하신 조사님의 살림망




수상좌대마다 비치되어 있는 화장실... 냄새걱정 끝~


[봉재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8월 30일(화) ~ 31(수)

* 장 소 : 충남 아산 봉재지

* 수면적 : 약 138,000평

* 어 종 : 토종붕어, 수입붕어, 떡붕어, 잉어, 향어

* 날 씨 : 맑음

* 동 행 : 윤교수님, 킹콩님

* 칸 수 : 3.2칸대

* 수 심 : 3m ~ 3.5m

* 미 끼 : 곡물류, 어분, 섬유질미끼

* 포인트 : 중상류 수상좌대

* 부대시설 : 좌 석 (노지/하우스) - 좌대 31동, 연안좌석 500여석 입어료 - 1만원

- 좌대사용료 :

1 ~ 2인용 (1 - 10번) : 30,000원

3 ~ 4인용 (11 - 19번) : 40,000원

5 ~ 6인용 (20 - 26번) : 50,000원

7 ~ 9인용 (A,B,C,D,K,S) : 60,000원 상기요금 외 낚시료 1인당 10,000원 별도입니다

- 부대시설 : 방가로 3동 (사용료 3만원), 관리소, 매점, 식당

* 특 징 : 가족낚시터를 지향하므로 단체 출조에 용이

- 아산온천 (온양온천)이 인근에 있음

- 대형 잉어와 떡붕어가 자주 출몰하여 손맛보기에 충분

* 조황 문의 : 041) 531-3196


*** 금일 취재에 협조해 주신 봉재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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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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