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충북 음성 소류지 [2005.01.23]      [이미지만보기]


시조회 뒷풀이!!!


2005년 입큰붕어 시조회를 마치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인근 소류지를 주말팀과 함께 출조를 했습니다.

전날 82yu님이 입질을 보고 걸었는데 목줄을 터트려 버린 그 무엇인가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찾아간 소류지.

물이 맑아서 바닥에 말풀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였으며 입질이 전무한 상태에서 주말팀의 구찌님이 소류지 붕어의 얼굴을 보는것으로

만족한 소류지 출조였지만 주말팀들의 즐거움과 배려하는 모습이 행복했던 몇시간의 출조였습니다.

만남의 즐거움과 웃음이 함께 하는 주말출조!

이 즐거운 만남은 계속이어져야 한다.



시조회를 마치고 2차지로 찾아간 소류지 전경




시조회에서 꽝을 치고 소류지에서 낚시를 즐기는 흑케미님의 모습




전날 목줄이 터져버린 아쉬움에 다시 소류지를 찾은 82yu님의 여유로운 모습




말풀이 너무 자라서 채비가 안들어 갈것 같아 고민스러워 하는 어랑나랑님의 모습




겨울은 너무 추워요^^ 올해 첫 얼음낚시를 시도한 강길따라님의 모습




초찌리님은 붕어 잡는데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주말팀의 맏형격인 잡초님이 얼음낚시 채비를 정리하는 모습




주말팀에 새로운 귀염둥이가 된 콩밭님과 여친의 다정한 모습




언제나 넉넉한 웃음으로 회원들을 맞이하는 붕즐낚님의 모습




전남에서 올라온 맨날꽝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입질이 없으면 자리를 옮겨야 합니다....그린붕어님의 이동 모습




어의님 아버님과 어의님이 얼음판에서 부자의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잡초님과 낱마리님의 담소하는 모습...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마냥 즐겁습니다




집잃은 강아지 한마리가 정붙이려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모습




드디어 구찌님이 붕어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류지에서 구찌님에게 걸려나온 5치급 붕어의 이쁜 모습




얼음판이 얋아져서 얼음조각이 세로 결로 깨져 나옵니다




배고픈 주말팀을 위해서 하늬붕어님이 새참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언제나 즐거움과 웃음이 함께 하는 주말팀. 수고 많은셨습니다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1월 23일 오후 2시 - 4시

* 장 소 : 충북 음성군 감곡면 소재 소류지

* 취 재 : 데스크팀

* 날 씨 : 화창하고 포근함

* 수 심 : 1 - 1.5미터

* 조 과 : 5치급 붕어 1수


* 참가자 : 82yu님, 초찌리님, 맨날꽝님, 그린붕어&하늬붕어님, 어랑나랑님, 강길따라님, 잡초님, 낱마리님, 붕즐낚님, 어의님, 구찌님, 콩밭&여친님


*** 화보집을 다 보셨으면 본 브라우저를 닫으십시오!!!

취재 - [데스크팀] 글, 사진 : 쥴리 [[email protected]]







[SNS 화보 보내기]



[응원의 메세지]


입큰 데스크 | Tel. 031) 422-2733

Copyright ⓒ FISHM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