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8 > 강원 춘천 고탄좌대 [2005.05.17-18]      [이미지만보기]


자연의친구팀의 올 봄 첫 낚시


한동안 바쁜 일정으로 함께 출조하기가 쉽지 않았던 자연의 친구팀이 어렵사리 일정을 맞추어 출조를 하기로 하고

출조지로 강원도의 댐 중에 비, 바람의 영향을 비교적 받지 않고, 좋은 조황을 보이는 고탄으로

출조지를 정하고 고탄에 도착하니 서서히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서둘러 짐을 챙기고 고탄낚시터 중 장마대비 배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낚시가 가능한 상류권 좌대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낚시터에 도착 했습니다. 고탄낚시터 관리실입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낚시터 전경




선착장 모습. 좌측이 하류권입니다




비가 떨어지기 시작 합니다. 부지런히 장비를 챙기고...




배를 타고 들어가면서 바라본 선착장




낚시터 사장님 이십니다. 시원시원 하시고, 친절하시고...




취재진이 낚시를 할 상류권의 모습 입니다




수몰 나무를 향해...




취재진이 낚시를 한 좌대




상류권 포인트를 돌아보았습니다. 부들과 수몰나무




취재진 정면의 모습... 붕어가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곳 입니다




필자의 대편성 2.3칸, 2.6칸, 2.7칸




필자의 포인트




찌가 금새 쭈욱 올라올 것 같지요? 저도 그럴 줄 알았습니다...


갈대밭 빈곳에 찌를 세우고 낚시를 시작하고 보니, 필자의 자리는 밑 걸림이 심해 낚시가 쉽지 않았다.

낚시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첫 입질을 받았고 챔질 후 수초에 감아 채비를 터트리고 말았다.

계속해서 입질이 들어오리라는 나만의 기대는 한 번의 입질로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연일 이어지던 호조황이 취재진에게는 더 이상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댐 낚시가 다~ 그런거지..."하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비오는 춘천호의 아침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 낚시에 기대를 걸었으나...




취재진의 총 조과... 산란의 흔적이




방생은 기본입니다




철수 전 터져버린 찌를 회수 합니다




동행해 주신 그린비님과 포도월척님




커피를 계란 후라이와 함께 주시더군요. 정말 맛 있었습니다




좌대에 들어갈때 책한권을 함께... 관리실에 있는 책입니다


[고탄좌대 취재종합]

* 일 시 : 2005년 5월 17일(화) ~ 18일(수)

* 장 소 : 강원도 춘천호 고탄좌대 낚시터

* 날 씨 : 비, 바람

* 수 심 : 1m ~ 1.5m

* 미 끼 : 떡밥, 지렁이

* 편 성 : 2.3칸, 2.6칸, 2.7칸 3대 (골바람 기준)

* 조 과 : 9치 붕어 1수

* 동 행 : 그린비님, 포도월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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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자연의친구팀] 글, 사진 : 몽유, 골바람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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