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5 > 경기 평택 궁안낚시터 [2003.10.23]      [이미지만보기]


2003년 한국낚시경기연맹(KSFA) 왕중왕전


2003년 10월 23일 경기도 평택 궁안낚시터에서 열린 '2003년 한국낚시경기연맹(KSFA) 왕중왕전'에서 이례적으로 서울 참가자 5명만이 결승에 진출하여

이성휘 선수가 총 중량 2,210g의 붕어 9마리를 낚아 우승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770g과 475g의 붕어를 낚은 손정락, 송계점 선수가 차지했다.

참고로 손정락선수는 2002년, 2003년 왕중왕전에서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왕중왕 참가자격을 얻는 80명의 선수가 토너먼트방식으로 오전 06시부터 예선전이 시작되었는데 갑자기 떨어진 기온 그리고 심한 바람 탓에

마릿수 입질이 거의 없었지만 시종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됐으며, 참가자 대부분이 마지막까지 남아 대회 입상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2003년 한국낚시경기연맹(KSFA) 왕중왕전'은 지난 4월 28일 제 1 전을 시작으로 네 번에 걸친 경기연맹 랭킹전 성적 등을 종합해서

선발된 80명의 경기낚시 선수들이 모여 각자의 기량을 겨루는 대회였다.




왕중왕전 우승자 : 이성휘 선수(1위-중앙) ,손정락 선수(2위-좌측), 송계점 선수(3위-우측)




2003년 한국낚시경기연맹(KSFA) 왕중왕전이 열린 경기 평택소재 궁안지 대회 전경




한 선수의 멋진 경기 모습...




윤재현 선수(2003년 4전 우승자-청조원낚시터 대표), 반디물산 프로스탭 장동욱 선수(우)...오늘 경기는 잘 안풀렸지만 마음은 항상 행복 ^^




경기규칙은 마릿수 우선 , 동수 일때는 무게로..^^




본부석은 많은 선수들의 기록 정리로 분주합니다.




충북 청주 팔도낚시 김재욱 입큰붕어 특파원이 감독관으로 ^^ 고생하셨습니다.




결승 진출자 5명 ^^




이제 숨막히는 ^^; 결승이 시작되고..




1위를 차지한 이성휘 선수의 막판 굳히기 ...중반까지는 아슬아슬했는데 소나기 입질에 갤러리들도 시선집중




대회는 끝나고 결과는 이렇게..




최종 상황판..




폐회식 및 시상식은 시작되고..




2003년 최종 점수로 1위를 차지한 김상고 선수(좌측)에 대한 시상..축하드립니다.




항상 우승은 즐겁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4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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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천방지축팀] 김ㅆ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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