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5 > 충북 음성군 생극면 생극보 [2003.09.23-24]      [이미지만보기]


솔솔함으로 무장했다.


음성과 장호원 사이에 위치한 생극소재 생극보.


오후5시쯤 도착한 생극보는 논둑 연안으로 몇 몇 낚시 자리가 있을뿐 대낚시를 하고 있는 낚시인은 하나도 없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아도 썩 마음에 내키는 자리가 없어 결국 마름이 2.5칸대 길이 만큼 듬성등성 발달한 곳에

간단히 풀들을 정리하고 난 뒤 낚시를 시작했다.




음성소재 생극보 전경


해가 지기 전까지 붕애 한 수를 올렸을 뿐, 다른 입질이 없었고...


결국 해가 지고도 한참 동안 붕어의 입질은 들어 오지를 않았다.

늦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밤 9시가 넘어서자 조금씩 찌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본격적인 붕어의 입질이 이어졌다.


생극보는 면소재지에 가까이 위치해 있으면서도 인적이 드물고

도로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차량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곳에 위치해 있다.


생극보는 장호원에서 10여분이면 다다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음성권에서도

가장 수도권에 가까이 위치해 있다고 볼 수 있는 천혜의 낚시터이다.

또한 보의 특성상 수위가 일정하며, 가끔씩 월척급 이상의 대물 입질을 받을 수도 있는 곳이기에

붕어낚시터로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취재팀의 자리에서 하류권 즉 생극보 쪽으로 바라보고...




상류권의 전경




이곳 생극보에는 릴을 하는 현지조사님들도 있습니다.




생극보의 아침은 찾아오고...




새벽의 달 모습 입니다.




물안개와 함께하는 취재팀




항상꽝님의 모습 ^^




새벽이슬을 머금은 잠자리..




봉봉 님의 자리..




대 편성은 이렇게..




취재팀의 조과 1... 주변 유료터에서 유입된 수입붕어도 보이네요..




취재팀의 조과 2




철수직전....마지막 입질에 준척이...




막 걸어낸 9치 붕어 입니다.




잘 생긴 9치 붕어와 함께 취재는 마감됩니다..


[음성 생극보] 취재 종합

- 일시 : 2003년 9월 23일 17:00 - 24일 09:00

- 장소 : 충북 음성군 생극면 생극보

- 날씨 : 한낮에는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웠음. 밤에는 조금 추운 정도

- 취재 : 실시간 데스크팀

- 포인트 : 생극보 연안으로 낚시자리가 생성되어 있으나, 두번째 보 중류 논 연안에서 낚시함.

- 채비 : 2.5칸 두 대 편성 4칸 수초채비 3대

- 미끼 : 떡밥 지렁이 짝밥

- 수심 : 1.0 M 권

- 조과 : 9치 1수 , 7치 1수, 5치 3수, 5치 미만 20여수


*** 기타 생극보 조황정보는 장호원제일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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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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