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입큰 화보조행기 #15 > 강원 홍천 소류지 [2003.10.09-10]      [이미지만보기]


안개속에서...


안개가 자욱한 홍천의 소류지.

춥기도 하였지만 밤새 입질을 해주는 붕어 덕분에 모처럼만에 즐거운 취재를 할 수 있었다.

비록 9치급을 넘기지는 못하였지만 간간히 얼굴을 보여주는 소류지 붕어.


어떤 이유에서인지 등이 굽어버려 취재진을 안타깝게 만든 한마리의 붕어.

물속에서 다른 붕어들에게 따돌림이나 당하지 않을지...ㅠㅠ

다시금 안개속에 가려진 소류지의 전경을 머릿속에 살포시 그리며 몇장의 사진을 정리해 본다.




홍천 소류지 전경... 상류에서 제방을 바라보고...




중류권에서 제방을 바라보고...




중류에서... 멀리 포인트를 물색중인 별하루 님이 보입니다




제방권에 자리를 잡고 낚시중인 한 조사님




이미 해는 서산으로...




새벽에 서리가 내렸네요




별하루 님의 표정이... 꽝치셨나?? ^^




봉봉의 자리




봉봉의 낚싯대 편성... 새우를 미끼로...




취재진이 걸어올린 9치급 붕어




붕어를 들어보이는 별하루 님




봉봉 님의 살림망




별하루 님의 살림망




취재진의 조과를 모아서...




최고 9치급 붕어




등이 굽어버린 불쌍한 붕어... 누구의 잘못인지...ㅠㅠ




홍천 소류지의 아침... 안개가 자욱합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요.^^


[강원 홍천소류지 취재종합]

*일시: 2003년 10월 9일(목) 17시 - 10일(금) 09시

*장소: 강원 홍천 소류지

*날씨: 맑음. 안개자욱

*취재: 데스크팀

*동행: 별하루님

*수심: 2m

*미끼: 새우, 참붕어 (새우보단 참붕어 미끼가 주요)

*낚싯대: 2.1칸 1대, 2.5칸 3대, 2.9, 3.2, 3.6 (총 7대)

*채비: 원줄 3호, 목줄케브라 2호, 감성돔 5호바늘

*조과: 9치 3마리, 8치 2마리, 5치 1마리, 끄리2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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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데스크팀] 봉봉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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